산다, 산다 하고 마음만 먹던 든든한 장비, 타블렛을 드디어 장만했습니다.

모델은 Graphire3 G-430으로 사실, 좀 작아요.
그래도 제 수준을 생각하니 이 정도면 딱 좋겠더라고요. 더군다나 저번에 쓰던 없어진 타블렛은 Graphire 1이었으니....

번들인 줄 알았던 동봉 소프트, 페인터 클래식도 거의 정식버전이네요. 얼떨결에 사용자 등록까지 했습니다. 헛헛....;;

어쨌든 드디어 컬러링을 하는데 마우스 노가다는 끝났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질 걸 생각하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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