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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10)
어느덧 이 포스팅을 올린 지도 1년이 훌쩍 넘었군요. 그 당시의 티스토리에 대한 기대와 흥분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2차 도메인이 연결되는 걸 성공시키자마자 올린 이 글은 티스토리의 공지 페이지에도 링크되어 많은 분들이 들러주셨고, 아직도 제 포스팅 중에서는 가장 많은 댓글과 가장 많은 방문객이 들어오는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채 올렸던 글이라서 지금 다시 보니 참고자료로는 좀 모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정리를 다시 해 새로 개편해서 작성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1.
시작 하기에 앞서, 도메인을 구매한다는 것의 의미를 먼저 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구매한다는 것은 그 도메인의 사용권한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rukxer.net이라는 도메인은 제가 앞으로 어느 기간동안 rukxer.net의 소유자가 되겠다는 계약을 한 셈입니다. 그 기간은 1년 단위이며 연장도 가능하죠.
도메인은 여러 기관을 통해서 살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도메인 기관 또는 대행 기관이라고 부릅니다. 기관별로 도메인 가격이 차이가 있으며, 지금 시점에서 가장 싼 곳은 통큰아이, 닷네임코리아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기관에서 원하시는 도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메인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도메인을 샀다는 건 말 그대로 rukxer.net이라는 '이름'만을 샀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작명가에게서 이름을 사긴 샀는데, 아직 어느 누구에게도 그 이름을 붙여주지 않은 상태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
도메인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DNS입니다. DNS는 구매한 도메인을 어느 특정한 위치로 연결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을 붙여주듯이 말이죠. 여기서 '특정한 위치'란, IP를 말합니다.
이렇게 '이름을 붙여주는' DNS 기능이 도메인 기관이나 티스토리에는 없기 때문에 제 3의 서비스 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다행히도 무료로 이 기능을 도와주는 곳이 있습니다. DNSever라는 곳입니다.
말보다는 그림이 편할 것 같아서 표현해봤습니다.
위 그림에서 푸른 화살표는 사용자가 상대적으로 느끼는 경로이고, 붉은 화살표가 실제 경로입니다(물론 진짜 경로는 훨씬 복잡하고 다단계를 거치지만, 오히려 혼란할 수 있는 자세한 부분은 넘어가도록 합니다). 푸른 경로와 붉은 경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중간의 DNSever의 존재입니다. DNSever와 같은 DNS 없이는 2차 도메인 연결을 할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하죠. 이 그림이 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포스팅을 끝까지 다 보신다음에 다시 와서 보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DNSever가 어떤 '테이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 테이블의 내용은 도메인과 IP를 연결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그림에서 노란 표). 누군가가 웹 브라우저를 통해 rukxer.net이라는 도메인을 쳐 넣으면 도메인 정보에 기록 되어있는 네임서버를 찾아 그 쪽으로 요청을 보내고(여기서는 그 쪽이라는 게 DNSever가 되겠죠), 그 요청을 받게 된 DNSever는 기록되어있는 테이블을 참고해서 요청이 들어온 도메인이 어느 IP로 연결되는지 살핍니다. 여기서는 rukxer.net에 211.172.252.15이라는 IP가 매칭되어있습니다. DNSever는 rukxer.net에 대한 요청을 이 IP로 넘깁니다1. 해당 IP는 티스토리의 IP이죠. 마지막으로 요청을 넘겨받은 티스토리는 최종적으로 웹 브라우저에 결과를 보내 해당하는 페이지를 로딩시켜줍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와 같은 흐름을 웹 브라우저에서 파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rukxer.net이라는 도메인이 직접적으로 티스토리에 연결되어있다고 착각할 수 있는 것이죠.
3.
이상의 설명에서 우리가 해줘야하는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 DNSever에 가입, (1)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등록해 티스토리 IP와 연결시킴.
(3) 도메인의 정보 중, 네임서버를 DNSever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로 변경함.
(4) 자신의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을 활성화함.
(2) 티스토리의 IP 주소 :
nslookup (2차 도메인을 연결할 티스토리 계정 ex : rukxer).tistory.com
몇 줄이 출력되는데, 봐야할 부분은 non-authoritative answer 아래의 address 부분입니다. 여기에 IP가 뜨는데, 티스토리 회원들이면 공통적으로 211.172.252.15가 뜹니다. 굳이 따로 확인하실 필요없이 211.172.252.15를 사용하셔도 관계 없습니다.
4.
이제 DNSever에 도메인을 등록하고 IP 설정을 주는 과정으로 넘어갑니다. 이 과정은 앞서 말씀드린 '테이블'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NSever로 접속, 로그인을 하시면 '도메인 추가'라는 메뉴를 이용해 도메인을 등록해줄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과정이므로 생략합니다.
그리고 나서 도메인 목록을 통해 등록한 도메인을 선택하면, 왼쪽 메뉴가 바뀝니다. 여기서 봐줄 것은 '호스트 IP(A) 관리' 메뉴입니다.
메뉴를 눌러 보면 아래쪽에 '호스트 IP(A) 추가'라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서 호스트 부분은 비워두시고 IP 쪽에 211.172.252.15를 기입합니다. 그리고 추가 버튼을 누르면 팝업 창이 뜨면서 선택지 두 개가 뜨는데, 권장값으로 그대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주시면 DNSever에서의 설정은 끝납니다.
5.
이제는 도메인 정보 중, 네임서버를 바꿔줍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 도메인을 구매했던 기관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구매했던 도메인을 관리하는 쪽으로 들어가 '네임서버 변경'과 관련된 메뉴를 누릅니다. 이 과정은 기관별로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김화백-__-;;). 정 모르시겠다면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네임서버를 변경할 때 네임서버의 도메인과 IP를 기입하라고 합니다만, 기관에 따라서는 도메인만 쓰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호스트웨이 등).
어쨌거나 여기서 DNSever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를 기입해줍니다. 주의할 점은, 1차와 2차를 모두 등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차: ns2.dnsever.com ( 125.141.231.179 )
(080618)
변경점이 발생했습니다. DNSever에서 각 회원에게 랜덤으로 5개의 네임서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1, 2차 주소도 정상작동되고 있긴 하지만, 트래픽을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위 글에 있는 1, 2차 주소가 아니라 DNSever에서 각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5개의 주소를 이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FAQ 형태로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기존의 1, 2차 주소는 2009년 5월 31일까지만 제공된다고 하니 기존 유저분들도 서둘러 바꾸시기 바랍니다.
6.
이제 마지막으로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도메인을 기입해 적용하면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티스토리의 규모가 커지면서 접속 등에 문제가 드러나고 있긴 하지만, 이 2차 도메인 연결 기능은 이제 거의 완전하게 안정되었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차근차근 이해를 하면서 과정을 밟아 가시면 큰 어려움 없이 자신만의 도메인으로 티스토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이 포스팅을 참고해주신 모든 블로거분들과 앞으로 참고하실 분들 모두에게 즐거운 블로깅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 실제 과정에서 DNS는 도메인에 대한 IP 정보를 클라이언트에 알려주기만 하고 IP 정보를 획득한 클라이언트는 자기 스스로 그 IP에 접속을 시도해 웹 페이지를 읽어들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대한 이해를 하기가 까다로우므로 그림 및 설명에서는 생략했습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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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제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쓰고 있는 도메인 관리 업체에서..
도메인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
독립 도메인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군요^^. 저도 오늘 iBi.net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는데 "지원이 불가능 하다"는 결론입니다. 매정한 사람들 같으니......ㄱ-;
그래도 이젠 방법이 생겼으니 꼭 즐거운 블로그 생활 되시길! 'ㅂ'/
티스토리의 트랙백 타고 구경 왔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자세한 안내 고맙습니다.
지금 보니까 중간에 뭔가 빠진 것 같은데...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ㅂ-;;;;;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이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티스토리 위원이신 줄 알고.....후후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동일하게 시도했는데 아직 결과물은 보이지 않네요.
DNS를 바꾸고 나서 도메인의 형태에 따라 20~30분 만에 되는 것도 있고 12~24시간 만에 되는 것도 있다더군요.
대체로 .com과 .net은 빠르게 적용이 되는데 그 외의 도메인은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사 축하 ㅇ-ㅇ/ 어제 밤에 접속이 안되더니, 이사중이었나보네.
새벽 2시 까지 계속 작업 중이었다오. 나도 꽤나 이리저리 부딪히는 바람에 말이야....
어쨌든, 고맙수! 후후후.
오오! 저걸 몰라서 저도 남에게 부탁해서 연결했었지요.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
저는 부탁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저기서 눈치 보며......에구
덕분에 새벽까지 작업해서 아침에 지각할 뻔했답니다;;
완벽한 가이드군요 멋집니다. 링크해두겠습니다. ;)
루나모스 님의 포스팅에서 dnsever를 본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문제는 2차 도메인의 www 유무와 관계된 문제점과 트랙백 전송 및 다른 티스토리의 댓글달기, 관리자 모드 진입시 원래 tistory 도메인으로 전환, 관리자 메뉴에서 예시 화면에서의 기존 tistory 도메인이 나타나는 현상들을 해결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2차 도메인이라기 보다는 포워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토론은 태터앤프랜즈 포럼에서~
그렇죠. 확실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완전한 대체가 되면 좋겠는데......
좋은 가이드 감사합니다.
그리고 2 차도메인의 연결과 관련하여 현재 격고 있는 문제점들을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헉! 체스터 님!
언제나 좋은 서비스를 위해 고군분투 하시며 애쓰시는 것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신세진다는 생각으로 잘 꾸려 가겠습니다 'ㅂ'/
hostway에서 도메인을 등록했는데, 위 소개해 주신 사이트 가입해서 설정 끝내고서야 겨우 hostway 자체적인 dns가 설정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
하여튼 그런데 문제는 아직 연결이 안 된다는....ㅜㅜ (언젠가 연결이 될까요?)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호스트웨이 좋죠. 저는 제 도메인을 사고 난 뒤에 뒤늦게 알아 버려서 놓쳤지만.....ㄱ-
DNS를 바꾸면 최소 20분 이상은 걸린답니다. ~_~ .com과 .net이 아니면 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질질 끌어서 길어지면 24시간 걸린다고도 하던데...............
그래도 금방 되실 거에요 'ㅂ'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아직도 안 되는군요. 내일 확인해보고, 안 되면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 같네요. ^^;
음.. 알고 봤더니 호스트웨이에도 도메인 설정하는 부분이 없더군요. ^^; 이래저래 연결이 안 되서 난감하네요. 왜 짧게 연결됐다가 끊기는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헛 그렇군요;;
역시 DNSever 외엔 아직 방법이 없는 걸까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blog.kindsubi.com 과 같이 서브도메인으로의 설정은 불가능한가요? 도메인업체가 아닌 호스팅 업체에서 해주는거라던데..
서브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요..ㅠ_ㅜ
그런 부분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DNSever에서 설정할 때 보면 아마 안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자세한 건 도메인 관리 기관에 여쭤보시는 게 어떨까요.
헤헷. 설정 성공했습니다!!
a.kindsubi.com // b.kindsubi.com // c.kindsubi.com
모두 다 다르게 할 수 있군요. rukxer님 메뉴얼이 엄청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D
조금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군요. 아이 신나라 >ㅅ<;;
축하드립니다^^
전혀 생각치 못한 사항이었는데 저도 참고가 되네요 'ㅂ'!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변경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적용되는 시간이 꽤나 걸리나 봅니다.
도움되셨다니, 기쁩니다^^.
적용은 도메인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com과 .net 같은 국제 도메인은 비교적 빨리 적용되는데 그래도 약 2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오래 걸리는 것은 24시간도 간다더군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시면 잘 될 겁니다^^.
저 혹시
만약에
xxxxxxx.com 으로 연결했다고 가정하면.
여기에 a.xxxxxxx.com으로 추가했을때 tistory말고 다른 계정의 서버도 연결가능한가요?
예)
xxxxxxx.com => tistory.com
a.xxxxxxx.com => 기타 제로보드깔은 계정
이렇게 설정 가능한가요?;
저도 도메인이 하나 뿐이라서 그렇게까지는 못해봤습니다;;
그런데 위에 '섭이'라는 분께서 하신 걸 보면 될 것 같기도 하군요 :)
쉽게 가능할겁니다.
dns서버에서 잡기 나름인듯 합니다.
바로 위에 다른 분의 글에서도 대략적으로 언급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
정작 제 글에는 멋진 가이드라고 적어놓고 여기엔 글을 안남겼네요. 이주를 고려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글이라 생각합니다.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올리셨던 글에 대한 제 대답은 제가 약간 잘못알고 말씀 드린 것이었군요-ㅂ-;;;;
네, 그 문제는 정말 골치아픕니다 -___-; 어쩔 수 없이 일일이 지인들에게만이라도 바뀐 걸 알려드리는 수 밖에 없더군요.
애초에 /tt폴더가 실수였을 지도......
확실히 DNSever는 좋은듯 싶습니다.
1년에 몇천원정도에 이용이 가능하다면 등록하고 싶어지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것중 a.xxxxx.com 을 연결하는것은 DNSever에서 웹 포워딩으로 가능합니다.
즉 http://xxxx.com과 http://www.xxxx.com 은 티스토리로
http://mail.xxxx.com은 지메일 http://zero.xxxx.com은 제로보드계정
http://cy.xxxx.com은 자신의 싸이계정
뭐 이런식도 가능하더군요 ^^;
대단하군요;; 그렇게까지는 몰랐는데......
멋진 서비스지만, 자금난이 없을지 걱저오디기도 합니다 :)
아.....ㅜㅜ
읽어봤는데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가운데 도메인 연결 tistory 빼고 싶은데..
이런 거 싫어서 여기 가입한 거거든요.. 어쩐담...
천천히 보시면서 그대로 따라하시면 어렵지만은 않을 겁니다^^;;
DNSever 가입해서 도메인 추가까지는 따라왔느데
그 뒤로 아이피 주소 나오는 부분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ㅡㅜ
DNSever의 좌측 메뉴 중에 [도메인 정보 보기]를 누르세요. 그러면 여러 관리 항목이 나오는데, 그 중에 맨 위에 있는 [호스트IP(A) 관리 >>] 라는 메뉴를 눌러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이 포스팅에 맨 위에 말씀 드렸던 IP를 IP 주소 항목에 써 넣으시면 됩니다 :)
blutoto ==>파란토마토.로 바꿨어요.
아무리 봐도 DNSever에 가입해서 주소추가 이후로는
무슨 말인지 모르겟어요ㅜㅜ
NS1.DNSever.com - 203.248.248.101
ns2.dnsever.com - 218.145.53.20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걸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죄송해요..
호스트 (IP) 관리로 들어가면
호스트 변경 /삭제 | 도움말
이 항목에는 아무 것도 안나오구요,
호스트 추가 | 도움말
여기에 호스트이름 칸에 - 빈칸.blutoto.net | IP주소 칸에 - 빈칸
이렇게 나옵니다..
제가 따로 개인 홈페이지가 있는게 아니라 daum 블로그나 플래닛을
사용하다가 여기서 개인 홈 주소를 준다고 해서 덜렁 왔더니
웹주소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없습니다ㅡㅜ
dns 에버에 가서 blutoto.net을 추가했는데
이게 티스토리 도메인인지 아니면 새로 생길 도메인인지
그에 대한 개념도 없어요.
그냥 이것만 추가하면(도메인 추가에서) 자동으로
http://blutoto.net 이라는 주소가 생기는줄 알았거든요.
저런 -0-;
도메인은 따로 돈을 내고 사서 쓰는 것입니다. 도메인을 관리 / 판매하는 업체를 통해 구매해야 하며 도메인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즉, 먼저 돈을 주고 산 개인 도메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를 쓰기 위해서만 돈을 내고 써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인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조건 돈을 내고 사용 권한을 얻어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순서를 완전히 거꾸로 하셨군요;
추천드리는 도메인 관련 업체는 호스트웨이입니다.
http://domain.hostway.co.kr/
국내에서는 가격이 가장 싸고 믿을 만 합니다. 현재 이벤트 중이라 더 싸게 구할 수 있군요. 이벤트를 하지 않아도 6600원/년 이므로 굉장히 싼 편입니다.
여기서 도메인'만' 사시고 위에 제가 쓴 DNSever를 이용한 설정을 해주시면 티스토리를 개인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 드리지만, 개인 도메인을 무료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티스토리에서는 도메인을 //아이디.티스토리.com 으로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dnsever에 가서 가입을 해서 아이피 주소를
어찌 어찌 등록하면 //아이디.com 주소 = 티스토리 홈으로
사용가능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아닙니다;
.com이나 .net, .co.kr 등등 모두 유료로 사야만 쓸 수 있는 형태들입니다. 제 도메인인 rukxer.net도 업체를 통해서 소유권을 구매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blutoto.net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싶으시면 blutoto.net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 받기 위해 돈을 내고 써야만 합니다.
앗.. 그래요?? 왜 그렇지..;;
저는 티스토리의 좋은 점이
자기가 원하는 도메인을 가질 수 있는 것인줄 알았거든요..
아닌가요?
신문기사에도 티스토리는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주소로 바꿀 수 있으며
어디에도 회사의 흔적이 없다고 나오던데..
왜 그런 것이 아니라......음, 도메인을 사서 쓴다는 건 너무도 당연한 기본 상식입니다.
원래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려면
1) 도메인 구입/유지 비용
2) 호스팅 서비스 구입/유지 비용
이렇게 두 가지의 금액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서비스형 블로그임에도 개인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2번의 비용이 더 들어갈 필요가 없이 1번의 금액만 지출하면 되는 것입니다.
도메인에 대해 잘 모르시는 바람에 해당 기사를 오해해서 받아들이신 것 같군요. 원래 도메인은 공짜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네..그렇군요.. 여러번 물어서 죄송해요.
그러면 예전에 쓰던 블로그랑 티스토리 홈을 연결시키는 것도 못하는거네요?
ㅡㅜ
(즐겨찾기 말구요,, 그냥 티스토리 홈이나 예전 블로그를 쓰면서
주소만 자기가 원하는 걸로 바꾸는 거요.)
이전에 어떤 블로그를 사용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 도메인을 사용해오던 것이 아니라면 이전 블로그의 도메인을 티스토리로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
어.. 여기서 로긴하니까 또 다른 아이디로 들어오는군요;;
표시되는 이름을 바꾸고 싶으시다면 관리자 모드에서 [환경설정] 아래의 [계정정보를 관리합니다] 탭을 눌러 '필명'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전 호스트웨이에서 도메인을 구입했는데 호스트웨이에서 포워딩을 받으려고 211.172.252.15를 입력하니 포워딩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http://아이디.tistory.com을 입력을 하니 xxx.xxx 형태로 포워딩이 되더군요.
그렇다 보니, 2가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하나는 lookup을 이용해서 찾은 IP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네임 서버 형태로 포워딩을 해도 문제가 없을까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럭서님처럼 xxx.xxx형태가 아닌, www.xxx.xxx형태의 주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DNSever를 이용하는 것 뿐 인가요?
포워딩과 이 포스팅에 적은 작업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포워딩은 단순히 어느 임의의 도메인(A라고 가정합니다)을 브라우저에 입력했을 때, 다른 도메인의 주소(B라고 가정합니다)로 자동으로 넘겨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즉, A를 쳐서 들어갔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B의 주소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제시한 방법은 새로 구매해서 생성한 A라는 도메인을 B 도메인으로 연결되어있던 페이지에 완전히 집어넣는 것으로, A 도메인이 실제 해당 사이트의 진짜 도메인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도메인들 중 우선순위를 정해 기본 도메인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전달'의 개념만 가진 포워딩과는 전혀 다른 기능입니다.
호스트웨이에서 파킹된 도메인을 1,2차 네임서버와 각각의 IP주소를 바꿔줌으로써 온전히 www.xxx.xxx 형식의 네임 주소를 쓸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럭서님이 직접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에 대해 무리하게 여쭤 본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조언을 부탁 드려 봅니다.
도메인 판매/관리 업체들은 모두 동일하게 호스트 IP(A)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A 도메인을 B도메인의 사이트에 포워딩으로 연결을 했을 때, 해당 사이트의 하위 메뉴로 접근하는데 A도메인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B.com/tt/ 라는 폴더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A.net을 B.com으로 포워딩을 합니다.
그렇다면 A.net/tt/로 접근할 수 있는가? -> 답은 불가능입니다.
제 도메인은 rukxer.net과 www.rukxer.net으로 모두 접속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DNSever에서는 이 두가지 형태를 모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포워딩만을 했을 땐 네임서버와는 그다지 관계 없습니다. 호스트 IP(A) 기능을 사용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님의 글을 읽고 많은 이해가 되었습니다..티스토리버그게시판에서도 님의 글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전요..한 가지 안되는 것이 있는데요...음...이올린이랑 티스토리랑 올블로그 같은데 제 글이 등록이 안됩니다..발행 수십번도 더 했는데 안 되네요..올블로그도 다 했는데...티스토리 측에다 문의하니까 포워딩의 문제라고 2차도메인을 구해서 다시 해라고 하는데...님의 글을 보니까..저도 그렇게 했거든요..단지 전 순서가 바뀌었을 뿐입니다..
첨에 도메인을 사고 바로 2차블로그주소 넣고 저장하고..도메인포워딩 했거든요..
그런데 님의 글을 보니까..도메인 사고..담에 dnaever에서 네임서버 변경하고..호스트..다 하고..그리고 난 뒤에 2차 블로그 주소를 넣고 저장을 하셨더라구요..
혹 제가 발행이안 되는 것이 이렇게 거꾸로 해서 그럴까요?
그렇다면 다시 첨부터 님의 글대로 하면 발행이 될까요?
완전 컴맹인데..블로그 글 따라서 지메일 호스팅도 따라서했습니다...^^
다 잘 되었는데...발행만 안 되고 있어요...
참..calling.tistory.com으로 글을 써을 때는 티스토리에만 글이 등록이 되었습니다.
다시 www.calling30.com으로 들어가서 글을 썼을 때는 다시 발행을 해도 안되고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워딩과 호스트IP(A) 기능은 완전히 다른 기능입니다 :) 이거에서 헷갈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포워딩은 뭐랄까요......[안내판] 같은 것입니다. 즉, 도메인을 아주 단순하게 어느 특정 위치로 이동 시켜주는 자동 안내판으로 사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포워딩으로 연결된 도메인과 웹 페이지는 서로 별개의 영역에 있으며 포워딩으로 사용한 도메인은 웹 페이지의 진짜 주소가 될 수 없습니다.
그에 비해서 호스트 IP(A)에 IP를 등록해 연결하는 것은 [문패를 새로 거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도메인이 그대로 해당 웹 페이지의 진짜 주소가 되는 것입니다.
둘의 대표적인 차이점이 하위 디렉토리에 접근 가능성 여부입니다. 포워딩으로 사용한 도메인으로는 하위 디렉토리로 접근하는 것이 안 됩니다(일반적으로). 호스트 IP(A)로 연결을 하면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그대로 진짜 주소가 되기 때문에 하위 디렉토리로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원하시는 기능을 제대로 살려 활용하시려면 꼭 위의 모든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D
도움 많이 됬습니다. 이제서야 포워딩하고 호스트IP(A)가 개념이 조금 잡힙니다.
도움 되셨다니 기쁩니다 :) 앞으로 좋은 블로그 꾸며가시길~
덕분에 저도 잘 성공해서 쓰고 있습니다. :D 현재 카페24에서 도메인을 구입해서 이렇게 바꾼건데요. 도메인을 다른 업체에서 연장구입했을때 도메인구입업체에서 네임서버를 바꾸기만 하면 되나요? 아니면 dnserver도 함께 변경을 해줘야 하나요?
다른 업체에서 연장 구입이라는 게 도메인 관리 기관을 옮기는 '기관 이전'을 말씀하시는 게 맞는지요?
맞다면, 아마 현재 상태 그대로 관리 기관만 옮겨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게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랬던 것 같네요 ~_~
만약 설정이 바뀐다 하더라도 새로운 도메인 관리 기관에 들어가서 해당 도메인의 DNS 주소만 DNSever의 것으로 바꿔주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DNSever의 설정은 따로 만져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군요.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 (내년에 기관이전을 할 예정이라서요. 헤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NSever에서 [호스트 IP(A)] 항목에 보시면 도메인과 IP의 연결 관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www가 빠진 도메인이 제대로된 IP와 연결되어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DNS의 오류이거나 혼란일 수도 있으므로 DNSever측과 연락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하, 그것은 스킨의 차이입니다^^. 스킨을 만드시는 분들께서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설정을 적용하시는데요, 제가 사용 중인 스킨을 만드신 분은 글을 단독으로 봤을 때 제목이 나오도록 하신 것입니다.
아마 그렇군 님이 사용 중이신 스킨은 제작하신 분이 그 부분을 빼놓으신 것일 겁니다.
기존에 제 도메인은 쓰고 있는 상태에서
서브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예를 들면 티스토리 2차 도메인에 ***.naplez.net을 연결하고 싶거든요
죄송하지만, 해보지 않은 작업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 어느 분의 말씀에 의하면 DNSever의 '웹 포워딩'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근접한 팁으로 보입니다만......
너무나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방금 Rukxer님의 가이드대로 진행했는데요.
아직은 연결이 안되고 있네요. 이따가 봐야겠어요^^
다만, 네임서버명 적는곳에 옆에 숫자로 된 IP도 적어야 하는줄 알았거든요?
아무리 적으려고 해도 안써지더라구요. 이래저래 알아본 바로는 문자(?)만 적고 확인하면
숫자로 된 아이피는 저절로 되는건가봐요? ^^;
아참, 하나 문의할게 또 있는데요.
DNSEVER를 이용하지 않고 그냥 제가 등록한 도메인기관 (아사달) 쪽에서 호스트IP (A)기능을
이용해서 등록을 할 수가 있는것 같은데,
문제는 네임서버를 뭐라고 적어야 하나요?
Rukxer님이 올려주신 가이드에는 DNSEVER의 네임서버만 있잖아요?
DNSEVER에 가입하지 않고 그냥 티스토리의 네임서버를 적으면 안되는건가요? ^^
왠지 DNSEVER가 망하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가지고 있는 도메인회사에
티스토리 네임서버를 등록하고 싶은데^^;
여튼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제가 드린 질문을 혹시 아신다면 답변도 좀^^
감사합니다!
제가 사용 중인 도메인 기관에서도 DNS를 지정할 때 주소만 적게 되어있습니다. 기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반드시 IP가 필요한 건 아닌가보더군요 :)
DNSever를 시용한 것은 호스트IP(A)기능이 없는 기관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이 있는 기관을 사용 중이라면 굳이 DNSever를 쓸 이유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런 경우에 DNS서버는 그냥 그 기관에서 제공하는 걸 쓰면 될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어느 과정이던지 티스토리의 네임서버를 이용하진 않습니다 :)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호스트IP(A)기능이 있는 도메인 기관이라면, 네임서버가 있다는 이야기네요? ^^
그 기관에 네임서버를 알려달라고 해야하는거군요!
dnsever도 불편한건 아니지만...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면 골치아프잖아요^^;
Rukxer님께서는 계속 그렇게 쓰실계획이세요? ^^
저거 지원해주는곳으로 옮겨야하나^^;;
웬만한 도메인 기관은 거의 자체 DNS 서버를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저야 뭐...지금은 문제가 없으니 일단 계속 쓸 생각입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_^
질문이 하나 있어서요.
저는 가비아 도메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요(나중에 호스트웨이 가격 보고 배 아팠습니다...ㅠㅠ). 가비아에 보니 '호스트 관리'라는 서비스가 있더라구요.
거기에 보니 네임서버를 등록할 수 있던데.. 예를 들어 제가 abc.net 이라는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호스트 관리에 dns.abc.net 이라는 주소를 네임서버로 등록한다고(IP는 211.172.252.15)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그 네임서버(dns.abc.net)를 제 도메인(abc.net)의 1차 네임서버로 이용한다면, abc.net으로 연결했을 때 티스토리로 연결이 될 수 있는 건가요? (호스트 관리가 DNS관리인지 사실 잘...-_- 모릅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선 네임서버 관리와 호스트 IP(A) 서비스는 각기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가비아에서 DNSever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 해당 도메인의 네임서버는 가비아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써야만 합니다.
Rukxer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했더니 잘되더군요.
그런 데 문젠 관리자 로그인이 안되네요..
관리부분도 문제 없이 진행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아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메인 설정이 원래 하나하나의 작업마다 시간이 걸립니다. 좀 더 충분한 시간을 기다려 보시거나, 그래도 이상이 있을 경우엔 티스토리에 문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아무 문제 없이 로그인이 되기에 뭐라고 확실히 답변 드리기가 곤란하군요;;
감사합니다.
님의 포스팅 덕분에 쉬이 세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잘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모르더라도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질문 들어 갑니다.ㅋㅋㅋㅋ
1. 한글 필용 사용 가능하죠?
2. 필명을 삭제후 삭제한 필명을 즉시 재 사용 할 수 있나요? (티스토리 주소 삭제시는 1주일 기다려야 하는데 이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3. 멀티 블로그는 뭔가요? 5개 가능하다는데 한개의 아디로 5개 전혀 다른 티스토리 주소를 만들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블로그 내용은 같고 스킨만 다르게 5개 만들수 있다는 건가요?
4. 아이디(메일주소)와 티스토리 주소를 일치 시켜서 쓰는게 장점이 있나요?
5. 다음 메일 주소를 아디로 쓸 경우 장점이 있나요?
6. 한번 가입하면 절대 바꿀수 없으니 가입시 신중을 기해서 결정 해야 하는게 뭐 있나요?
사랑까지야;;;
1. 사용가능합니다.
2. 일단 가능하도록 되어있긴 합니다. 그러나 매끄럽게 바뀌지 않는 것 같네요.
3. 하나의 ID로 5개까지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물론, 서로 다른 주소를 가집니다.
4. 글쎄요......그냥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5. 다음 메일로 안 써서 모르겠습니다.
6. 그다지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메인 페이지에서 웬만한 개인정보를 거의 다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상 기다려야하는 몇몇 작업이 있으니 그냥 처음부터 확실히 결정하는 게 속편하겠죠 :)
1.환경 설정에 보면 1차주소 빈칸에 자신의 주소를 변경 할 수 있는지 자신 티스토리 주소를 고칠수 있게 변경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를 주소 바꾸면 새로운 주로소 바뀌는 건가요? 물론 중복 되지 않는 새로운 주소야 되겠죠. 원래 변경 불가 하게 해 놓고 바꾸려면 블로그 폐쇄 하고 새로 가입 해야 하는것 같은데.
2. 환경 설정에서 2차 주소는 도메인 받는 것을 넣는 것이죠? 도메인 구입 안한 사람은 못 사용하는 거죠? 아무 주소 넣어도 되는건가요?
3.멀티 블로그 즉 한 아이디로 5개 까지 티스토리 다른 주소를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같은 아이디로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 수 있나요? 어디죠?
4.블로그 완전 비공개 모드는 어디서 하나요?
일단
http://www.tistory.com
여기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의 메인 페이지입니다. 여기서 정보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1차주소는 변경했을 때 최소 24시간 내에 재변경이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차주소는 물론 따로 돈 주고 산 도메인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것이고요. 정당하게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한 도메인이라면 .com이든 .net이든 .info든 관계 없이 연결됩니다.
티스토리의 메인 페이지에 전혀 안 가보신 것 같아서 일단 가보실 것을 권합니다.
헉...찾았습니다. 그래서 질문에서 알은것은 삭제 했는데...크크크크.... 암튼 감사 합니다.
한개의 메일 주소 아이디로 5개 새주소로 블로그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메일 아이디로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는게 좋을까요? 이것의 장단점을 몰라서 묻습니다. 이런 질문은 정착 되고 나면 나중에 체계를 바꾸기 매우 힘들어서 처음부터 잘하고자 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소 체계를 나중에 바꾸려니까 기존에 홍보 한것이 도루묵이 되어서리 처음 부터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볼 땐 필명이 통일되느냐, 아니냐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게 의외로 큰 차이일 수도 있겠네요 :)
블로그를 옮길 일이 있어도 2차 주소를 이용해서 옮기면 방문자들에게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이게 옮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내에서는 서로 옮겨봤자 거기가 거기라서 의미는 없겠네요.
일단 눈에 띄는 차이점은 필명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엔 큰 차이가 없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시 본문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전혀 관계 없는 그림을 올리셨습니다.
올리신 그림은 네임서버와 관련된 설정입니다. 여기서 DNSever의 DNS를 써야합니다.
그리고 DNSever에서 호스트IP(A) 기능에 2차 도메인과 티스토리의 IP를 연결하는 것이지, 1차 도메인은 건드릴 부분이 없습니다.
물론, 무료 도메인이라고 말한 부분도 없습니다. DNSever는 무료 도메인 네임 서버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카페24에 연결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걸 해제했다는 의미고, 마루호스팅은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쓰시는 도메인의 네임 서버를 DNSever의 네임 버서로 바꿔주고 DNSever에서의 설정을 제대로 하셨다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적용이 잘 될 것입니다. 최대 24시간 정도 걸립니다.
도움받아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설정이 되더군요.
도움말씀 주신 거 정말 감사합니다.휴~
점심시간에 잠깐 들어왔습니다.!! 사내는 막아놔서 안들어가지고, 식당내에서만 되네요.ㅋ~
DNS는 전 세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약간 시간이 걸립니다 ;)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이런... 너무 성급히 좋아한 걸까요!!
제 도메인인 http://fafagel.com 으로 주소창에서 들어가보면 티스토리가 아닌, 테터툴즈로 들어가지네요. 휴~ DNSever까지 가입해서 네임서버 변경한것까지 했고,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설정도 완료했고, 몇 번을 양 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며 확인했는데도 틀린 부분이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테터로 넘어갑니다. 난감하네요.
윗글 중에 제가 하지 않은 부분은
"그 다음에 저는 기존의 유료 호스팅서비스에서 제 도메인, rukxer.net을 떼어 놓아야 했습니다. 카페24를 사용 중이었는데, 여기서 원래 rukxer.net이 대표 도메인으로 설정되어있고 카페24에서 제공한 도메인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위 그림은 대표 도메인을 다시 카페24에서 제공한 도메인으로 돌리고 rukxer.net과의 연결을 해제한 뒤의 모습입니다. 일단 이렇게 설정 되면 이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더 만질 설정이 없습니다."
바로 이부분인데요.
몇 시간전에 댓글을 남길때는 fafagel.com이 티스토리로 완벽하게 이전된 모습을 보였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테터로 넘어가는 걸 보니 저 위에서 말씀하신 호스팅 서비스쪽도 건드려야 하나 봅니다. 제 업체가 마루 호스팅이라서 무얼 어떻게 건드려야 할지 난감하네요.
제가 본문에 쓴 내용은 카페24에만 해당하는 내용이지, 마루 호스팅에도 해당하는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마루 호스팅은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문의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 sprm.net입니다.
도메인코리아에서 샀고 서버는 카페24에서 얻었는데요
그래서 이전 테터툴을 sprm.net/blog라는 주소로
사용했는데 이제 티스토리에서 만든 블로그를 위의 주소로
돌리고 싶은데요. 2차도메인에서 sprm.net은 등록이
되는데 sprm.net/blog라고 치면 잘못된 주소라면서
등록자체가 안되네요. /하고 나오는 하위분류가 있는 주소는
인식이 안되나요? 어떻게 등록해야 하는지 알려주시구요.
저는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삽입해서 쓰려고 하는데요
혹시 sprm.net이라는 주소로 제 홈의 메인도 이걸 쓰고
블로그도 같은 주소를 쓰게 할 수는 없나요? 몇몇 홈페이지들은
이게 가능한 것 같던데요. 감사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저도 자세히 잘 알고 있는 건 아니라 말씀 드리기 곤란하지만, 말씀하신 것과 같은 경우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DNSever의 호스트IP(A) 추가기능을 통해 blog.sprm.net 과 같이 하위 도메인 명을 앞으로 끌어내 사용하는 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기존 도메인의 하위 폴더를 티스토리에 할당하는 게 아니라 기존 도메인의 하위 도메인을 새로 생성해 티스토리에 할당하는 방식입니다.
저도 해보지 않은 작업이라 확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블로그랑 이 포스트,
제 포스트에 링크해도 되나요? :D
링크하시는 건 괜찮습니다 :-)
간혹 출처를 밝히지 않고 그냥 가져가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만 아니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연결 안되니까 알아서 해라란 식의 답변을 듣고 완전 분노모드였는데 역시 방법이 있었군요. ^^
방금 세팅 완료하고 지금은 20분 기다리는 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앞으로는 기분 좋은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님 덕분에 성공 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안녕하세요. Rukxer님.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티스토리의 최대 장점중에 하나가 독립도메인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설정 과정이 조금 까다로운 부분이 있어 많은 분들이 활용을 못하시고 있는거 같습니다. Rukxer님이 쓰셨어야 할 포스트를 저희가 한번 썼어야 하는데 부끄럽네요 ㅠㅠ.
이 세상에 하나뿐인 주소를 갔는 다는 그 느낌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의 독립도메인 기능을 활용하 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오! 직접 와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부끄러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유저가 만들어내는 정보 - 이런 게 웹2.0의 기분 아니겠습니까? 아하하~ -ㅂ-;;
저는 1년 동안 제대로 정리 안 된 어지러운 팁을 방치해둬서 그게 더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번에 새로 쓴 내용이 좀 더 유용하게 쓰이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해온 것 처럼 앞으로도 이 포스팅은 계속 관리하겠습니다. 혹시나 변동되는 부분이 있으면 빠른 공지 부탁드릴게요^^
현재 제 도메인을 치면 티스토리 사이트로 포워딩하게 만들어놓았는데..
독립 도메인을 제대로 활용할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거든요..ㅠㅠ
이참에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포워딩보다는 직접 연결하는 것이 더 재미도 있고 유용하기도 하죠 :-)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요?
티스토리에 독립 도메인을 연결 했습니다. 직접 주소, 트랙백 주소 모두 독립 도메인 주소로 잘 연결이 되었는데 RSS만 안되는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DNSever에 도메인을 등록하고 호스트 IP(A) 기능을 설정할 때 권장값을 사용하지 않으면 www.~~~.~~~와 ~~~.~~~가 별도의 도메인으로 인식됩니다. rss 주소를 사용할 때 www의 사용 유무에 따라 문제가 발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야메 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환경설정에서 RSS 공개를 이올린에 발행한 것만 RSS로 내보내게 하는 설정이 있습니다. 이를 모든 글의 RSS 공개를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위 두 가지 방법은 기본적인 실수에 의한 것이지만, 이런 문제가 아닌, 정말 치명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설정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시는데도 불구하고 오류가 있다면 티스토리와 DNSever에 문의를 넣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좋은 정보, 알기쉬운 설명,,도메인 구입하고 세팅 완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막 2차 도메인을 이용해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 더욱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아직 도메인은 어려워서 적응이 안되네요..ㅠ_ㅠ
일반적으로 티스토리가 아닌 호스팅의 경우라면 그 호스팅업체가 네임서버를 갖지 않나요?
위는 티스토리가 자체 네임서버가 없기 때문에(?) DNSever서비스를 이용하는 거구요.
결국엔 사용자가 도메인을 치면 등록된 네임서버인 DNServer로 가서 등록된 IP(티스토리)에 따라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로 향하는 거잔아요.
여기서 등록한 티스토리 IP라는건 일반적인 네임서버와는 다른건가요?
만약 사용자가 티스토리의 설정에서 2차 도메인(새로구한 도메인)을설정하지 않게 되면 저의 블로그로 오지 않게 되나요?
제가 이해하는게 맞는지 부탁드려요
호스팅업체들이 네임서버를 갖고 있긴 합니다만, DNSever 등과 같이 호스트 IP(A) 기능을 가진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자사의 네임서버를 사용하게끔 유도하고 있으며, 동시에 사용자에게 기술적인 자유를 주지 않고 있죠.
티스토리 IP는 티스토리 자체의 IP를 말합니다. 네임서버는 당연히 별도의 IP를 가져야겠죠. 본문에서 알아낸 IP와 네임서버의 IP는 전혀 다른 용도로 쓰이고 있는 IP입니다.
모든 설정을 마쳤다 하더라도 정작 티스토리 설정에서 2차 도메인을 활성화시키지 않으면 접속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저는 RSS에서 본 글인데;;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봣음.. ㅋㅋ
여기저기 링크가 되어있어서 저도 리퍼러를 보면 꽤 어지럽습니다. 흐흐.
rukxer님 덕에 잘 2차 도메인 설정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좀 발생을 해서 낑낑 대고 있습니다.=ㅂ=; 제가 설정을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 일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내용은 트랙백으로 걸겠습니다.)
글쎄요;; 처음 보는 증상이라 참 애매합니다.
RSS피드와 관련해서는, 새 도메인/rss와 티스토리/rss가 둘 다 정상적으로 출력된다면 올블로그 쪽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되도록 올블로그 설정에서 새 도메인/rss로 바꾸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만...... 처음 보는 증상이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도메인 변경 이후로 충분한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조금 더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대략 하루 이상 지켜보셨는데도 문제가 지속되면 올블로그, 이올린 측에 문의를 해보셔야될 것 같습니다.
음...특별한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 합니다..;ㅂ; 새 도메인/rss로 교체 한상태구요. 5일 정도 지났습니다.;ㅂ;
티스토리 측에도 알리고..eolin쪽에도 알렸는데.. -ㅅ-; 도메인 구입업체랑은 상관이 없을텐데 말이죠..;ㅂ;
뭔가 수상해요..흑..올블은 복구가 될듯 보입니다 조금 느리지만...=ㅅ=;
티스토리 쪽은 무한 로그인(방문자들만) 되는 것과 이올린엔 카테고리 설정 변경 불가를 레포팅해줬네요.
에고, 그래도 천천히 해결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올린은 조금 문제가 남아 있군요.
모두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
멋진 글 덕분에 제가 아주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다시한번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좋은 블로그 꾸미시길 ~ :-)
알기 쉽게 설명을 해 놓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쟁이처럼 따라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무난히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아 rukxer님 친절한 글덕분에 저도 무사히 도메인 달았어요^^
감사드리구요. 제 블로그에 글쓰면서 링크 걸어놨는데 혹시
안된다면 말씀해주세요^^
도메인 연결 성공 축하 드립니다 :-) 나만의 도메인을 가진다는 것이 참 좋은 기분이죠.
링크는 걸어 놓으셔도 됩니다. 그렇게 까칠하게 제재할 생각은 없거든요^^;;; 오히려 많은 분들이 2차 도메인 연결을 하실 수 있도록 링크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
좋은 정보 잘 보고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http://guisin.net/ 을 등록했는데 이거 접속 확률(?)이 낮다는 겁니다.-_-;
어쩌다가 접속하기도 하고 않아기도 하고 왜그런거죠?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위에 제가 참 무식한 댓글 많이 달아놨네요.ㅋㅋ
삭제하려고 했는데 비번이 생각이 안납니다ㅡㅡ;;
그나저나.. 제가 웹쪽에 너무 지식이 없어서인지 다시 봐도 무슨 말인지 잘은 모르겠어요.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실행을 잘 못하겠다는..ㅜㅜ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지금은 blutoto.tistory.com에서 bluto.wo.tc로 2차 주소를 등록하긴 했습니다.
일단 접속이 되면 잘 된거 맞나요?
음, 잘 안 된 걸로 나오네요.
연수 중이라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 길게 답변 드릴 시간이 없어서도;;;;; 다음에 다시 자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 안 되는 걸로 나오네요. wo.tc 도메인을 해제하신 건지요? dnsever.com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net이나 .com과 똑같이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다시 해보세요~ :-)
한가지 질문할것이 있어서교^^;
혹시 무료도메인은 등록이 안되나여?? wo.to 도메인을 등록하려고 했는데 그쪽 홈페이지에 가니까 네임서버 변경을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wo.to 같은 도메인은 무료로 사용할 경우 포워딩만 지원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 때 저도 wo.to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만, 지금도 별다른 변화는 없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성공하셨군요! :-) 축하합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좋은 글 덕분에 2차 주소 설정 무사히 마쳤습니다 >_</
감사합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트랙백 하고 싶은데 혹시 글에 문제를 제기하신다면 수정, 삭제하겠습니다.
글주소는 http://raspuna.lovlog.net/3175619 입니다.
트랙백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아직 이 리플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질문 하나만 여쭤봐도 될런지요..ㅎㅎ?
제가 nayana.co.kr 을 통해 도메인을 구입해 놓았어서,
나야나에서 "타 사 제공 네임서버 "를 통해 ns1.dnsever.com (222.231.0.1),ns2.dnsever.com (218.145.53.20) 를 설정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dnsever.com 에서 제 도메인을 등록하고 티스토리 ip주소를 설정해 주었구요. 근데 dnsever에서도 밑에 보니까 ns2.dnsever.com (218.145.53.20),ns1.dnsever.com (222.231.0.1)가 등록되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접속이 안되구요 ㅜ_ㅜ;;
제가 생각한것은 제 도메인.com 으로 접속이 오면, 나야나 서버를 통해 -> dnsever.com 으로 신호를 보내고, dnsever.com->이 티스토리ip로 보내주고, 다시 티스토리가 제 블로그로 연결시켜준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접속이 안되네요..ㅜ.ㅜ
제가 어디서 실수를 한 것일까요?!
생각하신 원리는 거의 맞습니다. 댓글 주신 것으로 판단하면 작업 과정도 딱히 오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티스토리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2차 도메인으로 체크를 안 하셨다거나;; 그런 단순한 실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아니라면 나야나 측에 도움을 요청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엔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 기능을 지원하기 떄문에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론 네이버에서는 2차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포워딩이 아닌 직접 연결은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려야 될 듯 합니다.
다 따라했습니다.
이제 24시간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아직 제 도메인으로는 접속 못하지만, 미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정)
지금 확인해보니 새로운 도메인으로 접속되는군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 도메인이 멋진데요^^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이 글 보고나서 웹호스팅도메인과 티스토리용도메인 관리하는데에 DNSever를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제가 원하는 도메인으로 접속하게 했네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트랙백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축하합니다~! 멋진 블로깅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와서 도움을 받았는데 글을 남기지 못했네요.
새로운 도메인을 연결하고자 다시 와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것 저것 더 배우고 나니 더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Rukxer님의 친절하신 댓글을 찾아보니
대부분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더군요.
질문이 있는건 아니고 감사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댓글 달아주시는 게 아주 고맙더라구요 :-) 저도 정말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 잘받습니다. 저도 co.kr이나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바꾸려하는데 몇 가지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
한가지 궁금한 점이..
도메인등록 업체가 꽤나 많은 곳이 있습니다. 후이즈나 가비아 그리고 말씀하신 통큰아이나 호스트웨이 등.. 전 모두 비슷한 가격이나 균일가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각각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이런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하신지요? ^^;
후이즈의 경우 같은 co.kr 임에도 2만5천원인데.. 통큰아이의 경우 1만6천원이더라구요.. 부가서비스나 이런 점에서 차이인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정확하게 모르겠더군요.. 물론 알아는 보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신다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__
저는 그 개념을 백화점과 도매상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정확한 도메인 시장 구조는 잘 모르지만, 나름의 유통 구조의 중첩에 따라 중간 이익을 위해 가격이 결정되는 것으로 봅니다. 나름대로 잘 보이지 않는 경쟁도 있어서 기관에 따라서는 출혈적인 가격 정책도 사용하는 걸로 얼핏 들었습니다.
이전에 호스트웨이에서 가장 싸게 도메인을 공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때 말하던 '싼 이유'가 도메인 허가를 받는데 있어서 다른 기관을 거치지 않는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근거로 추측한 것을 말씀 드려 봤습니다.
어쨌거나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런 차이일수도 있겠군요.. 역시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____^ 설끝나면 도메인하나 등록해서 티스토리에 연결할 듯 싶네요 ㅎㅎㅎㅎ
멋진 도메인 장만하셔서 즐겁게 운영하시길! :-)
정말 쉽게 설명해 주셨네요!
안그래도 리눅스 서버 하나 가지고 있는데 DNS서버가 말썽이라서요.
티스토리로 연결하면서 그 도메인도 여기다가 맡겨버렸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 멋집니다 :-) 운영하시는 서버도 번창하시길!!
안녕하세요,
2차 도메인으로 사용중에 있는데, 금번 한국에서 제 책이 나오면서 저자이름을 영문이 아닌 한글로 하게 되어, 결국 또 다른 도메인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한지요?
티스토리 설정란에 가면 2차 도메인은 하나만 여유가 있더라구요.
기존도메인명을 바꾸자니 이미 30만명이 다녀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도메인명이고,
책이 나오니 어쩔 수 없이 하나를 더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지요.
2차 도메인명란을 하나 더 받을 수 없을런지 또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꺄아아아 너무 감사드려요.
처음엔 어려운 글 같아서 포기할까 했는데 잠안자고 시키는대로 한 보람이 있네요.
넘 감사합니다. 덕분에 쉽게 제 도메인을 받았어요.
넘 감사해요. 복 받으세요^^
성공하셨군요! 축하합니다 :-)
도메인이 귀엽네요^^. 새 도메인으로 재밌는 블로깅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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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웹 포워딩을 이용한 듯 합니다. 포워딩은 도메인을 다른 주소로 연결해 이동시켜주는 기능입니다. 도메인이 직접 IP주소와 단단하게 연결되는 호스트 IP(A) 서비스와 달리, 포워딩은 단순히 한 도메인에서 다른 도메인으로 넘겨 이동시켜주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을 사용하게 되면 원래 주소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말씀해주신 예시는 그 점을 이용해서 1차 도메인을 2차 도메인으로 포워딩시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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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저도 그 외의 방법은 떠오르지 않네요^^;
정확히 말하면 DNSever에서 1차 도메인 주소를 관리하도록 등록하고 그 1차 도메인의 웹 포워딩 옵션에 2차 도메인 주소를 기입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검색포털에서 1차 도메인으로 검색되는 이유는 해당 포털이 가진 DB에 저장된 주소가 1차 도메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그 분이 2차 도메인으로 바꾸기 전에 검색포털의 엔진에 포착되어 DB화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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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타겟으로 지정된 페이지로 무조건 보냅니다. 그 타겟을 바꾸면 이전의 설정과는 무관하게 바꾼 타겟의 주소가 가리키는 페이지로 보내주는 겁니다.
거의 알게 되신 것 같네요 :-)
Rukxer님덕분에 많은걸 알게되었네요^^
귀찮게 자꾸질문만 드렸는데 성의있는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왠만하면 혼자 이것저것 배워보겠지만 벽에 부딪혀 허덕일때
찾아오겠습니다.(^^)염치도 읎지.에구^^;그래도 오렵니당
오늘은 우연히도 쉬는 날이라 다행입니다 :-) 평소 같았으면 대답드리기 힘들었을 지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멋진 블로깅 되시길!
제 나름대로 요약하자면, indiestyle.tistory.com 이런 주소말고, 자신만의 주소 가령 indiestyle.com 과 같은걸로 하고 싶으면, 호스팅업체에 유료로 주소와 IP를 연결하고, 티스토리에서 최종설정까지 해줘야 한다는 걸로 이해해도 되나요? 제가 초보라서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의외로 실제로 해보면, 간단하게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안해봐서 그런지 복잡하게 느껴지네요^^;
호스팅업체가 아니라 도메인업체에서 유료로 도메인(즉, 주소)만 사면 나머지는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소와 IP를 연결하는 서비스는 도메인업체가 아닌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DNSever와 같은 서비스입니다.
거의 이해를 하셨기 때문에 조금만 더 관심을 두고 보시면 확실하게 익히실 수 있을 겁니다^^.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중요한건 역시 관심을 갖고 수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해보는거군요~! 제가 홈페이지 이런걸 제대로 해봤다면, 쉽게 알수 있을텐데~ 안해봐서 그런지 어설프게 되네요ㅋㅋ 고맙습니다~!
네트웍도 알 수록 재미난 세계입니다 :-) 흥미를 갖게 되신 걸 축하합니다! ㅎㅎㅎ
처음에 rukxer님의 글을 읽고 도전했었는데 실패했었죠.
조금 착각을 해서 포워딩이랑 똑같은줄 알았거든요ㅎㅎ
근데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아무튼 좋은 글 써주신것 감사합니다.
제가 이것 관련해서 글을 써보고자 했으나 짧은 지식으로 인하여 rukxer님의 글을 도용아닌도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트랙백으로 연결해 두었으니 혹 언짢으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는 남겨두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정보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항상 행복하세요!
괜찮습니다 :-) 링크나 트랙백 등으로 널리널리 퍼뜨리셔도 좋습니다. 어차피 티스토리 공식 사이트에도 링크가 걸려있어서 말이죠 -ㅂ- ㅎㅎㅎㅎ
따꼼v 님처럼 도움이 되셨다는 말씀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rukxer님!
저의 무례한(?) 행동에 너그러이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튼 엄청 큰 도움이 됐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별 말씀을^^..
따꼼v 님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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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은 블로그용, 일반 홈페이지용이 따로 없습니다 :-) 확실하게 소유권을 가지고 계시다면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그 싸이트'라는 것이 티스토리에 새로 개설한 블로그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티스토리 블로그가 보이는 게 맞고요, 이전에 만들었던 홈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틀린 추측을 하신 겁니다.
즉,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성공적으로 연결하면 해당 도메인으로 접속했을 때 티스토리 블로그가 보이도록 되어있습니다.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은 스킨에 관계 없이 블로그 자체에 적용되는 겁니다. 스킨은 말 그대로 피부에 불과한 장치입니다. 블로그의 겉모습만을 꾸밀 뿐입니다.
물론 플러그인에 따라 스킨의 수정을 요구하는 등의 플러그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플러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스킨을 완전히 새로 만드는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istory 입주하면서...
새로이 도메인과 연결하는데에 이곳에서 도움을 얻고 가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ㅎㅎ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
저녁 님만의 도메인으로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도메인 살때가 온것 같군요..
이거참..집을 먼저 살려고 했더니..
피시랑 도메인을 사야하다니..ㅋㅋ
좋은 정보 감사염...
자신만의 도메인으로 블로깅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죠 :-)
1년에 1만원도 안 되니 도전해 보시길!
그렇군요....
옮겨 볼랍니다.....
구체적인 설명 고맙습니다......
멋진 도메인과 함께 즐거운 블로깅을 시작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도메인을 '구입'을 해야되는군요...
쿨럭... 역시 돈인가...
그래도 1년에 만원 내외니까 큰 부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전엔 호스팅 비용까지 써야 자신만의 도메인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절약적인 편이죠^^.
어제 여기 글보고 놀고 있는 도메인으로 DNSever으로 서버네임 변경하고 오늘 오전까지 돼다가 오후부터 블로그로 안들어가고 옛날파킹됐던 주소로 이동하더군요.
하두 답답해서 도메인등록업체(도레지-가격이 ㅎㄷㄷ인데 옛날부터 사용한거라 안바꾸고 계속사용하네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는데.
그업체에서도 무료서버네임변경이 있어서 바로 사용해보니까 블로그에 바로 접속됐는데.. 지금은 또 안돼네요..ㅡㅡ;
서버네임 변경후 24시간정도 안지나서 안정화가 안된걸까요?
안정되려면 대략 24시간 정도 지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증상이 반복되면 어딘가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천천히 점검하시는 게 좋습니다 :-)
글 다시 수정하고 있었는데 답변이 달렸네요..ㅎㅎ
한가지 더 물어볼께 있는데요.
여기서 소개하고있던 DNSever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까 엄청 느리던데..도매인네임서버 변경해주는곳도 호스팅업체마다 속도가 다르듯이 도메인입력시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속도가 차이가 있을까요?
DNSever에서 서버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DNSever의 홈페이지를 돌리는 서버와 네임서버를 물리적으로든 논리적으로든 별도로 운영하고 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운영하는 게 당연하게 맞기도 하고요.
따라서 DNSever 홈페이지로의 접속 속도로 DNSever가 운영하는 네임서버의 속도를 추측하는 건 어렵습니다. 아마 네임서버 쪽으로 더 많은 자원을 할당하고 있을 겁니다.
이곳 렉이 너무 심해서 댓글이 2개달려버렸네요..
(삭제마저 불가능;;)
추가로 co.cc 라는 곳이 있는데,
다른 서브도메인과는 달리
네임서버도 이전이 가능하구요
네임서버 자체제공에 MX값 및 포워딩이 가능합니다.
일부 주소만 미화$76받구요
이건 상업적인 주소로 추측될때만이고 그외는 공짜입니다.
1아이디 3도메인이니까 좋은방법인것 같네요.
(제공인은 한국인이지만, 언어는 한국어반, 영어반이네요.)
오호...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한 번 가봐야겠네요~.
Rukxer님의 포스팅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되었는데,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는 포스트를 보고
연결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Rukxer님이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이제 기다려봐야 겠지요^^
꼭~ 연결 되었기를 빌어주세요 --::
고맙습니다 >-<
꼭 원하시는 멋진 도메인 연결이 성공되길 빕니다!! :-)
비나이다 비나이다~ ㅎㅎㅎ
아~ 드디어 됐어요 ㅎㅎ
하루동안 안절부절 못했는데
거의 24시간 지나니 셋팅되었습니다
Rukxer님이 빌고빌어서 성공한 것 같아요ㅎㅎ
저의 이 기쁨을 Rukxer님에게도 나눠 드릴게요^^
저녁먹고 이 기쁨의 글을 좀 써야 겠어요.ㅎㅎ
트랙백 걸어두고 오랫동안 기억할게요 ^^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멋진 블로깅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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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메인 연결에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
그런데 네이버는 저도 사용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ㅂㅠ
간혹 네이버 블로거분들 중에 그런 식으로 메뉴를 꾸미신 분들이 계시던데 아마도 네이버 자체에 기능이 있거나 단순한 링크 태그를 이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 드디어 성공했네요.. 이제 느긋하게(본문그대로) 24시간을
기다리면 되겟네요.. 감사합니다 ^^ 언제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축하합니다! :-)
LpG_Master 님도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며칠째 걱정으로 지냈는데요..
테터툴즈로 만들어보려고
도메인이다 웹호스팅이다 해서
다 신청해 놓고 결국 생경한 단어들과
무슨소린지 모를 설명 앞에서 좌절하던 중에..
Rukxer의 도움으로 간신히 제 도메인으로
만들수 있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초보자들에겐 넘 냉정한 테터툴즈 ㅠ.ㅠ
늘 평안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축하합니다! :-) 멋지고 간결한 도메인이네요. 즐거운 블로깅 새출발 하시길~!
왕- 감사해요!! ㅜㅜ
전에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 하면서 놀 때는~
호스팅 해주던 데서 알아서 다 잡아줬었는데,
혼자서 해볼라니 뭐가뭔질 알아야죠... ㅜㅜ
정말 감사드려요!!
지금도 스킨가지고 씨름에 씨름을 거듭하고 있답니다-
이제 느긋하게 기다릴 차례네요!
도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축하합니다~ :-)
스킨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하는 난관이죠. ㅎㅎㅎ 마음에 드는 스킨 고르셔서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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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네이버는 사용을 아예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거 분들이나 카페 관리자 분들께 여쭤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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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 원하시는 작업 정보 꼭 얻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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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과정을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짐작한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www.을 꼭 붙이지 않아도 도메인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도 rukxer.net과 www.rukxer.net 모두가 정상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 설명대로 설정변경 다 했는데,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주소로 변경하면
2차 블로그 주소가 티스토리를 가리키고 있지 않다고 나옵니다.
혹시, 네임서버 변경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가요?
흠...
음...제가 판단하기엔 위 포스팅 내용 중에서 큰 4번에 해당하는 작업을 안 하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다시 댓글 주세요~ :-)
전 후이즈에서 도메인을 샀는데, 거기서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하거든요.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2차 도메인을 굳이 활용하지 않아도 같은 기능을 하는 거죠? 2차 도메인을 설정하는 것이 포워딩 서비스보다 더 좋은 점이 있는지요??
포워딩과 2차 도메인은 차원이 다릅니다.
엄밀히 말하면 포워딩은 단순히 도메인 주인이 원하는 페이지로만 이동을 시켜주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해당 웹 페이지의 하위 구조로 접근할 때 포워딩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rss 페이지를 연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제 도메인을 예로 들면, rukxer.net을 2차 도메인으로 성공적으로 연결하면 rukxer.net/rss 라는 주소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rukxer.net을 포워딩으로 연결했을 때는 rukxer.net/rss 라는 주소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포워딩으로는 해당 웹 페이지의 하위구조를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간단히 비유를 하자면 2차 도메인 연결은 직접 집을 사서 들어간 집 주인이라 볼 수 있고, 포워딩은 배달부에 불과합니다. 집 주인은 자신의 집 내부를 속속들이 알 수 있지만, 배달부는 그 집이 있는 위치만 알 뿐 집안 내부가 어떤지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설명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ㅂ-;;
변변치 못한 질문에 너무 성실히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 서비스의 차이는 아주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도메인설정과정이 꽤 귀찮고(까다롭기도 하지만) 해서 그냥 포워딩서비스 사용하려 하는데, 블로그의 구조가 독립된 도메인의 하위구조화 되어 완전히 독립된 도메인이 하나 생긴다는 것+rss도 독립된 도메인에 새로 부여할 수 있는 것 이 두가지 이외의 장점은 아직 없는 거죠? 사실 그 이외의 장점을 찾지 못해서 좀 머뭇거리고 있거든요. 후이즈처럼 비싼 도메인을 사놓고서두. -_-;;;;;;;;;;; 혹시 더 있음 이야기해주심 감사. 없음 이 질문 씹으셔도 됨니다~
그 장점이 별 거 아니라고 판단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도메인의 활용도는 그 정도에 그치는 게 아니라서 딱히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G메일이나 핫메일을 통해 독립 도메인으로 자신만의 메일주소를 가질 수도 있고(예를 들면 rukxer@rukxer.net과도 같은...) abcd.rukxer.net과 같이 도메인을 확장해서 다른 웹 페이지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초가 되는 것이 도메인입니다.
도메인의 독립성에 별 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그냥 포워딩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독립된 이메일 주소는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ㅎㅎ 뭘요~.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
감사해요~~~ 이것보고 한방에 해결 되었답니다...
티스토리 2차 블로그를 한지는 몇주가 되지만 이제서야 올리네요...
축하합니다 :-) 2차 도메인은 티스토리의 매력 중 하나죠. ㅎㅎ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님의 일목요연한 글보고 저도 닷넷주소하나 마련해써요,,,
왠지 멋져요...
근데 닷네주소 연결하고 부터는 웹폰트가 적용이 안되요.
티스토리주소로 하면 되는데...
이유가...
웹폰트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style.css 파일이 잠시 엉킨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ctrl]+[F5]로 브라우저 캐시를 다시 읽으신 다음에도 같은 증상이라면 style.css 파일을 점검해 보세요 :-)
윳후~캄사합니다!
사실 좀 낑낑댔지만 성공적으로 연결시켰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새 도메인으로 멋진 블로깅 하세요~ :-)
사전 정보 전혀 없이 도메인 구입하고 연결이 안되서, 좀 당황했습니다. 제가 좀 무대뽀입니다. 하고 싶으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편이라서요.
어쨌든 이 포스트 보고 편안하게 연결했습니다. 지금은 잘 되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그래도 멋지게 성공하셨군요 :-) 축하합니다!
새 도메인과 함께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D
정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순수하게 궁금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예를 들어... example.tistory.com 을 example.com로 연결되어 있을때,
1)example.com 라고 사용자가 입력하면
2)DNServer 에서 example.com --> 211.172.252.15 (티스토리) 로 연결해 줍니다.
그러면 일단 티스토리로 들어오지만, 어떻게 수많은 티스토리의 개별 주소 중에서 특정 주소 example.tistory.com으로 연결이 되는 거죠??
저도 그게 참 궁금합니다만...... 제 분야가 아닌 관계로 정확한 답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
다만, 짧은 지식으로 추측하기로는 211.172.252.15 라닌 IP가 가리키는 서버가 일종의 '관문'과 같은 개념이 아닐까, 하고 생각 됩니다. 211.172.252.15 서버는 자신에게 들어온 패킷을 보고 어느 2차 도메인을 목표로 들어온 패킷인지 알아낸 다음, 해당 위치로 패킷을 보낸다거나~;;
결론적으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oTL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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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은 단지 도메인일 뿐입니다. 오로지 '이름'의 개념인 것입니다.
홍길동이 길동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홍당무로 개명한다고 해도 그 본인 자체는 그대로 남아있는 것과 같이 도메인을 바꿔도 기존의 데이터를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단, 다른 도메인으로 대체되겠죠. 대부분 호스팅 업체에서 기본 제공하는 도메인으로 교체 됩니다.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의 개념입니다. 단지 도메인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있던 기존의 글들은 그대로 모두 살아있습니다 :-)
정말 필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도메인은 여러개 구입해놓았는데
이제 사용할수가 있겠네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설레입니다.후후후
하시다가 잘 안 되는 부분 있으면 질문주세요 :-)
꼭 성공하시길!
오늘 가입한 신입입니다. ^^
지금 막 티스토리 설정중 인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소중한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 가입 축하합니다 :-)
앞으로 티스토리에서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오늘 티스토리 가입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씩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님의 좋은 정보로 거의 컴맹인 제가 큰일 한 기분입니다.
주신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도움이 되었다고 해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윗글의 정보대로 2차도메인 설정을 마치고 잘 사용하던 중에 DNSever에서 호스트를 설정을 실수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2차도메인이 먹통이 되더군요. 다시 DNSever에서 호스트 정보를 재설정했는데 그럼 기존의 브로그 정보는 모두 사라지는 것인가요? 재설정 직후 사용이 안되니 걱정 됩니다.
DNSever 등을 통해 설정한 dns 정보는 실시간으로 적용되지 않고 약간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고 그래도 먹통이면 DNSever에서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사신 곳에서도 dns서버를 DNSever가 제공하는 것으로 하셨는지 확인해보시고요 :-)
참고로 도메인과 관련된 정보를 바꾼다고 해서 블로그 자체에 생성한 정보가 손상되는 일은 없습니다 :-)
궁금한게 있습니다.
dotname.co.kr에서 도메인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dnsever에서 호스트를 추가하기 클릭하여 dotname에서 구입한 호스트를 입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dotname에서 네임서버를 dnsever에서 제공하는 5개를 모두 적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블로그주소를 dotname에서 구입한 주소를 적고 저장하기를 눌렀는데
2차 블로그 주소가 티스토리를 가르키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이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본문 중에 "이제 느긋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네임서버 변경이라는 설정은 전 세계에 걸쳐 적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적용되기 까지는 최대 24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라고 말씀 드린 이유가 그것입니다.
DNS 서버 설정은 실시간으로 적용되지 않고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최대 24시간으로, 그 안에 접속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확실하게 안정되는 건 하루가 지난 뒤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하, 그건 gg.gg가 아니라 moe.gg.gg로 등록하셔야 합니다. :-)
gg.gg와 www.gg.gg는 사업자가 가지고있는 최상위 도메인입니다. 즉, 모체와 같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그 모체가 허가해 준 하위 도메인을 부여받게 되는 겁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moe.gg.gg가 성인군자 님의 소유이고, gg.gg의 하위 도메인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DNSever에는 moe.gg.gg를 등록하셔야 합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으음.....아무래도 그런가보네요. 무료 도메인은 지원이 안 되나봅니다;;
티스토리 도메인은 그나마 쉽고 보기 좋은 편입니다. 포털블로그들 주소에 비하면 말이죠.
단, 단점이 있는데 네이버 검색에 잘 안 걸립니다.
저는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네이버에서 검색되어 오는 방문자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뭐, 실제 방문자라기보단 검색 로봇이겠지만요. 어쨌든 2차 도메인의 이점은 다양한 검색엔진에 포착되는데 유리한 것입니다.
웬만하면 .com이나 .net의 유료 도메인을 권하고 싶지만, 정 무료로 사용하시려면 DNSever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도 있으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입지라는 게 좀 애매해서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 조금 냉정하지만, 조언을 드리자면 gg.gg 도메인을 너무 고집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으셨다면 설정 적용 후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 최대 24시간 정도 기다려야 바꾼 DNS서버 설정이 적용됩니다.
지금 잘 접속되는 걸 보니 성공하신 듯 하네요 :-) 축하합니다~.
아하 설정을 바꾸어 바로 Tistory 홈페이지로 들어가지더라도
2차 블로그 설정이 바꾸는게 아니네요.. 하루정도 있어야 바뀌는군요
감사합니다 ^^;
DNS 서버의 정보는 전 세계에 걸쳐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입니다. 국내에서의 접근이야 몇 시간 정도면 충분히 반영되는데 전 세계에 반영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
어쨌거나 잘 적용되었으니, 즐거운 블로깅 하실 일만 남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쉽게 연결 했습니다
하루정도는 지나야겠지만 지금으로서도 만족스럽네요^^
축하합니다~ :-)
새 주소로 멋진 블로깅 되세요~^^
최근에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한 pe.kr 도메인을 신청하여 방금 변경해보았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포워딩만 해야 하는 게 아니었군요^^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은데, 블로깅 약 2년만에 제 도메인을 갖는다고 생각하니 싱숭생숭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지금 들어가보니 성공적으로 연결된 듯 하네요 :-) 축하합니다!!
자신만의 주소로 블로깅한다는 게 은근히 기분 좋은 일이죠^^ 앞으로도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
회사에서 티스토리를 막았는데..
싸이월드나 이글루스는 잘 됩니다^^;;;
다른 회원의 티스토리는 못 보더라도 제 홈페이지는 회사에서도 관리하고 싶은데...
도메인을 구입하고 호스팅 업체를 통하게되면
티스토리를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이 없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
도메인이 아니라 IP 차원에서 차단하고 있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도메인 기준으로 차단이 되는 것이라 해도 얼핏 가능할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론 불가능합니다. 티스토리의 공통 분모 도메인이 tistory.com 이라고 봤을 때, 로그인할 때부터 관리자 페이지 등에서 tistory.com 차원으로 접속하며 관리자 페이지에서도 일부 쓰입니다.
때문에 티스토리가 막혀있다면, 어떤 방법으로도 정상적인 블로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용을 따라 도메인을 변경했는데..광고들이 뜨질 않네요..시간되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관련내용은 트랙백으로 남겨뒀습니다.
현재 바뀐 도메인으로는 접속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데..광고부분이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음...트랙백 주신 내용은 잘 봤습니다만, 지금 들어가 보면 문제시 되었던 다음 애드클릭스 광고 등이 제대로 보이는 듯 합니다.
블로거뉴스는 아직 확인을 못해봤는데(직접 설정해야 하시는 부분이기도 하고..) 제 경우엔 MY 블로거뉴스 페이지에서 RSS 주소 수정이 가능합니다. 구독하기 버튼 옆에 EDIT 버튼이 또 보이거든요. 이상하게도 함차 님의 스크린샷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 다음 측에 문의해보셔야 될 듯 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말씀하신데 실행하던중 이상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제 티스토리 아이피주소는 211.172.252.15가 아니네요...
http://ds2dwp.tistory.com은 61.110.21.165 를 가리키고 있어서요.,
네임서버 변경은 완료하였으나 호스트아이피 설정에서 헷갈리네요.
환경설정에서는 2차주소가 211.172.252.15를 가리키지 않는다고 적용이 안되는 실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느긋하게 기다리는게 방법이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음...조금 전에 확인해본 결과 211.172.252.15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시작] -> [실행] -> cmd (엔터) 로 콘솔창을 띄우신 다음에 nslookup ds2dwp.tistory.com 을 치고 엔터를 누르시면 나옵니다.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 작업 진행 고고싱~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트랙백으로 공유할께요- 감사합니다.*^^*
아직 연결이 완료되진 않은 것 같은데, DNS서버 완료 기다리는 시간 중에 있나보네요 :-)
여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원하겠습니다^^~!
방금 글들을 보면서 dnsever에 가입하고, 설정했습니다...
아직 연결이 안되는것 같은데 덕분에 크게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수고하세요...^^
빠른 시간 안에 도메인이 철썩 붙길 바라겠습니다 :-)
미리 축하드려요~^^
실제로 해보니 매우 간단하군요.
내일쯤 적용이 될듯 한데요~ 기대가 됩니다.
Rukxer님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무리없이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정보 부탁드립니다^^
에구^^;;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미리 축하드립니다~ :-D ㅎㅎㅎ
안녕하세요
2차도메인을 설정완료했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잇어요
이렇게 도메인 설치를 하면 다음블로그뉴스라던지/메타블로그 글 송고도 다시 수정해야되는건가요?
2차 도메인을 설정해도 1차 도메인이 제거되진 않습니다. 덕분에 1차 도메인 주소로 등록한 블로거뉴스 등 메타사이트에도 정상적으로 글이 발송됩니다.
그러나 메타사이트에서는 2차 도메인의 존재를 감지할 수 없으므로, 메타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는 모두 1차 도메인주소로 들어오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문이 하나만 있던 방에 문을 하나 더 뚫어놓은 상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문을 하나 더 뚫었다는 걸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으면 계속 기존에 열려있던 문으로만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죠.
그래서 애써 설정한 2차 도메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주소를 바꿔주는 것이 깔끔합니다 :-)
좋은 답변이군요..무얼하나 시작항할려고 해도 도메인은 꼭 필요하더군요... 도메인은 역시 통큰아이(www.tongkni.co.kr)가 좋긴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메인은 있으면 참 유용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많이 갖고 있으면 그게 또 유지비만 나가는 애물단지가 되더군요 oTL 제가 그 상황...ㄷㄷ
안녕하세요. 상세히 설명해주신 대로 실행하였는데요...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을 활성화시키려니 안되네요... 2차 블로그 주소가 올바르지 않습니다. 라고 뜹니다.... 한글 도메인이라서 그럴까요??(한글.kr도메인이거든요) DNSever에 문의해보니 한글도메인이라서 그렇다고, 푸니코드라고 바꿔서 해보라고 했는데도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 꼭 등록하고 싶은데요.. 도와주세요..
한글.kr 도메인에 대해서는 고려 해보지도 않아서 잘 모르지만;;; ytg9470 님의 댓글을 보고 조금 조사해봤습니다.
한글.kr도메인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 - 웹서버 - 웹서비스에 이르는 단계 모두에서 한글.kr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티스토리는 한글.kr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istory.com/forum/search.php ··· 3Dsearch
한글.kr 도메인은 엄밀히 말해 도메인 자체가 아니라 '가면'과도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사용자가 한글.kr 도메인을 입력하는 순간 웹 서버나 서비스는 이를 영문 및 숫자 등으로 이루어진 도메인으로 변환하여 인식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아래 링크의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dns.nida.kr/DN/kor/information.jsp
즉, 업체 입장에선 사용자도 많지 않은 한글.kr을 위해 추가로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투자를 해야 한다는 소리죠.
뭐... 결론적으로 티스토리 2차 도메인으로는 한글.kr을 사용하실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헉.. 그렇군요... 참,,, 씁쓸하네요..
업체들이 도메인 장사를 하기 위해서 한글 도메인을 내놓았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것 같네요..
한글 도메인은 도메인 자체가 아니라 가면과 같다... 라.....
쓰다보니 www.한글.kr 로 쓰면서 한영키 바꿔야 하고,, 그리 편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큰일이군요... 2차 도메인이 될거라고 명함에다 모조리 한글도메인 넣었는데...
참,, 혹시 영문.kr도메인도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영문.kr 도메인은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좀 비싸서...ㅎㅎ .com과 .net이 제일 싸고 보편적이라 사용하기 편합니다 :-) 구매가 가능하면 그 쪽으로 먼저 권하고 싶습니다~.
저도 서브도메인에 블로그만들려고 검색하다 들어왔네요.
이렇게 몇년동안 많은 댓글이 달린건 처음봅니다. 항상 댓글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에고 미쳐 모르고 지나쳐서 댓글 달아주신 걸 몰랐네요! ㅎㅎㅎ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쉽게 해결했습니다. ^ ^
오홋 축하드립니다~! 새 도메인으로 재미난 블로깅 되시길~~^^
현재 미국에서 사는데 이미 개인 웹사이트 호스팅 서비스를 받는 미국업체가 있거든요...블루 호스트 라고..
DNserver 대신 그 미국의 호스팅 업체에 연결해도 될까요?
호스팅이라는 건 그 회사의 하드디스크 공간과 트래픽 일부를 대여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입니다. DHSever는 도메인과 IP를 이어주는 DNS 서버를 제공해주는 것이고요.
두 서비스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DNSever 대신 호스팅을 이용한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와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오늘 도메인 등록했어요~ 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 ㅎㅎ
새 도메인으로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님의 덕분에 다 마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중입니다.
뭐 내일쯤이면 되겠지요?^^
좀 버벅거리긴 했는데 좋네요.^^
좋은 정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핫~ 도움 되셨다니, 저도 좋습니다^^.
새 도메인으로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금요일 오후 2시경에 도메인 등록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요?
뭐가 잘못된건지.. 어디에 여쭈어야 할지 몰라 여기에 글 올립니다.
도메인 업체(이로긴)에 다시 의뢰해 5차까지 네임서버 변경했습니다. 다 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변경을 또 하는 바람에 2차까지 지정되었다 하네요.ㅡㅡ;;
지금 다시 한것이니..다시 24시간..^^
기다려야 겠습니다.
아직 안 되셨다면, 제 생각엔 마지막 과정인 6번 과정을 안 거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도메인을 입력해보면 티스토리의 에러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일단 해당 도메인에 대한 설정 중 네임서버 등록과 DNSever에서의 설정은 제대로 된 상태입니다.
다만, 티스토리까지 오긴 왔는데 이 도메인이 티스토리 내에서 어느 블로그를 지칭하는 건지 찾을 수 없어서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2차 도메인에 e-gil.net을 입력하고 활성화시켜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라 판단됩니다 :-)
자꾸 귀찮게 해드리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2차 블로그 주소 입력하고 저장하면 [변경된 2차주소로 이동합니다.] 하고는 연결되지 않는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티스토리에 문의는 했는데, 아직 답은 없구요.
끙..힘드네요.^^
음..... 1차 도메인 주소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함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음......
1차 주소는
sd-tour.tistory.com 입니다.^^
지금도 연결이 되질 않네요.
이상하네요.. 둘 다 같은 IP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2차 도메인 활성화 연결만 되면 되는데~~;;;
티스토리 측에 문의를 던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답변이 돌아올 지는 모르겠습니다만........ㄱ-;;;
아래 '이별' 님의 댓글이 큰 힌트가 될 것 같습니다 :-) 한 번 참조해 보세요~^^
저 또한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이미 티스토리 즉 Daum측에 문의를 한상태입니다. 1차 주소는 http://www.ebyul.tistory.com 이며
2차 주소는 www.jaesamja.com 입니다. 도메인 구입후 구입처에서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후 2일 지난 상태이며 dnsever.com에서의 ip 지정등 수 차례 확인하였지만 오류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2차 주소가 해당되는 웹페이지를 못찾겠다는 티스토리 문구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20분만에 해결하셨네요! ㄷㄷㄷ;;;;
지금 방금 문제점을 해결하여 완벽히 2차 블로그에 접속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윗분의 오류점이 저와 유사하여 문의글을 올리고 Rukxer님께서 올려주신 답변들을 검토해본 결과 얻게된 성과인거 같습니다. 우선 일단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Rukxer님께서도 말씀해주셨듯이 tistory.com의 에러 메세지가 나오면 일단 dnsever.com 측이나 도메인을 구입한 구입처에서의 네임서버변경 등 요구사항등은 완벽하게 하신것입니다. 다만 저는 일단 블로그에서 관리자 모드로 이동시 의문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관리자를 클릭하여 2차 블로그 주소 설정을 저장하였지만 에러메세지가 뜬다면 또하나의 관리자 모드가 있을것이라는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블로그 메인에서 관리자 모드를 클릭하여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오른쪽 상단에 -새관리 이제/admin으로 접속해보세요-란 문구가 있어 클릭해보았다. 그런다음 환경설정을 클릭하여 다시 관리자 모드를 클릭하니 전과 다른 관리자 모드에 2차 블로그 주소 설정이 안되어 있지 않은가!!! 너무나 놀라고 기쁜마음에 주소를 설정하고 저장을 하니 짜짜잔 www.jaesamja.com 이 완벽히 이동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도움의 답변들과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리플로 도움을 주시는 rukxer님 큰 감사를 드립니다. ^^
맙소사; 새 관리자모드에서 적용시켜야만 2차 도메인이 활성화되는 버그였군요;
티스토리는 08년 6월 - 그니까 이제 딱 1년 전이군요 - 즈음 부터 기존 태터 툴즈 기반의 관리자모드에서 탈피하고자 자체 설계한 관리자모드를 발표, 공개 테스트를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관리자모드를 더 좋아하는 분들이 적지 ㅇ낳아서 지금까지 두 개의 관리자모드가 병행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구 관리자 모드에서 이번과 같은 버그가 발생했나 보네요 -.-;; 헐헐...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아이구야 덧글 안봤으면 저도 왜 안되나 계속 뻘짓하고 있었겠군요
새관리자랑 이전꺼랑 제대로 호환이 안되는군요 =ㅅ=;
슬슬 이전 관리자를 없애려나봅니다 ㅡ.ㅡ;; 아직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좀 아쉬울 텐데......흠흠;;
그래도 알아내셔서 다행입니다 :-) ㅎㅎㅎ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안됍니다. 혹시 제가 뭐를 빠뜨린 걸까요?
네임서버도 변경하였습니다. 벌써 2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안돼네요.
혹시 뭐가 문제인지 알수 있을까요? 제가 놓친부분이 있습니까?
바로 윗 댓글 중에 '이별' 님이 작성하신 댓글 참고해보시면 어떨까요?
모든 절차를 제대로 거쳤는데도 안 된다면 티스토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글쎄요 ㅡ.ㅡ;; 저야 티스토리 관계자가 아니니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식적인 루트로는 다음daum 고객센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 쪽으로 문의해보시는 게 어떨지요?
이메일 주소를 안 남겨주셨기 때문에 곤란하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티스토리 이용자였을 뿐입니다 ㅡ.ㅡ;; 지금은 텍스트큐브.org 설치형으로 독립해서 나와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