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외전, the DAWN에서 등장하는 아카드입니다. 본편과 달리 소녀의 모습이라 의외지만, 그가 말하길 '겉모습은 지극히 무의미 한 것'에 불과한 것이고 소녀의 모습을 한 건 단순히 '여흥'이라니까 믿어줘야죠. 뭐......ㅡ,.ㅡ
사실 작가가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던 설정을 집어넣은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ㄱ-
다시 감을 잡기 위해 후다닥 그린데다가 카메라로 찍은 거라 좀 어색하게 됐네요. 특유의 사악한 기운도 잘 못 끌어낸 것 같고...흠흠흠;
어쨌든, 간만에 그려보니까 역시 그림은 재밌습니다 :)
'Hand 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만에 그림 그렸습니다. (12) | 2006/11/03 |
|---|---|
| EOLIN 개편을 위한 축전 (14) | 2006/10/03 |
| 오랜만에 그림을...... (4) | 2006/09/18 |
| Finished (4) | 2006/08/02 |
| 'in Hallucination'의 컨셉 그림...쯤. (4) | 2006/07/29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