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주 좁은 골목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샛길이죠. 골목에 눈에 안 띄던 나무 하나가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오늘 무심코 보니 열매가 매달려 있더군요 -ㅂ-

탱글탱글한 게, 감~입니다.

이렇게 열매가 커질 때까지 몰랐다니, 어느 새 가을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네요 :)

'Camera &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6) 2006/11/24
이게 웬일이야-__-; 눈이 오네요.  (22) 2006/11/07
감이 참 탱글탱글 하군요 :)  (4) 2006/09/29
소형 삼각대를 사다...  (6) 2006/09/27
AMD 용산 로드 테스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6) 2006/09/16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Add to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