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블로그의 조합을 생각해 보고자 전용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Novelog 연구실


연구실.......말은 거창하지만 소설도 블로그도 전공이 아닌 만큼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는 곳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피식 -ㅂ-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해 보면서 계속 실패를 했는데, 그 원인을 알아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과연 블로그와 소설이 조합이 될 수 있는가 - 에 대한 결론도 내려보고 싶고요.

관심 있는 분들은 종종 한 마디씩 참여해 주세요~. 물론 글은 자주 안 올라갈 겁니다만(!)



덧) 티스토리 오픈베타의 또 다른 장점......블로그를 최대 5개까지 별도로 개설할 수 있다는 점!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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