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이번엔 Daisy 님께 지목 받은 바톤 놀이입니다 :) 아, 요새는 바톤보다 트랙백 놀이라고 많이 하는가 보네요? 그 쪽이 좀 더 자연스럽게 들리기도 하지만......
어쨌든,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는 가상의 조건에서 하고싶은 일 10가지를 적는 것이로군요. 하지만 저는 돈에 관해서는 모험을 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재미없는 문답이 될 겁니다 :D
0. 저도 대략 10억이라 예상하고 해보겠습니다. 세금 제하면 6억 쯤이라고 하시니, 그걸 염두에 두고.......
1. 절반은 부모님께
뭐,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전액들 드리고 싶지만 그건 부모님께서 오히려 말리실 것 같군요. 서서히 학생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려는 나이이기 때문에 제 재산도 어느 정도 필요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2. 만약, 부모님께서 안 받으신다면 - 전액 부모님 명의로 집을 한 채 마련.
6억이라고 해도 강남에 집 살돈도 못 되는군요 =_= 어쨌든 거기가 아니라도 좋은 집 한 채 마련해 드리고 싶습니다.
3. 1, 2의 상황이 아닐 경우에 - 안정적인 펀드 메니저를 통해 주식 투자(해외도 염두)
전액 투자를 하진 않고 약 5천만~1억 사이의 금액으로 이익이 적을 지언정, 큰 손해 없이 조금씩 늘려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4. 어학 연수
외국어가 무진장 약한 만큼, 돈도 생겼겠다 -__- 어학 연수부터 질러 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5. 미래를 위한 저축
미래란.....음,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뒤에 태어날 딸 또는 아들을 위한 비밀 재산을 남겨 놓을 지도 모르겠네요.
.......아~~ 더 이상 생각이 안 나요;;
##. 바톤 받으실 분?
화현(밀렸다 ㅋ), 시현(바쁘면 패스 하시게), GroovyFrog(-ㅠ- 히히 무조건 해라)
꿈 같은 일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하고 싶어지는 일은 매우 현실적이 되는군요. 지금 좋아하는 컴퓨터? 카메라? 그런 걸로 소비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형제 포함)들을 위한 분배 따위, 내겐 없습니다 -_- 훗. 저 정도 액수라면 나의 평생 운을 모두 소비해서 바꾼 돈일 지도 모르는데, 아깝게 뭐 하러 나눠.....ㄱ- 받는 사람도 잠깐 동안만 고마워하고 '돈 생겼다고 자랑하냐'며 뒷담화나 깔 것이 뻔할 겁니다. 좋은 일 하고 욕먹긴 싫죠.
되도록이면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그리고 오로지 나와 부모님, 미래의 가족만을 위해서 사용하게 될 겁니다. 싸가지 없어 보여도 실제로 돈이 생기면 솔직히 이럴 것 같네요.
덧) 블로그스피어 가상 시나리오 중, 2번까지는 잘 진행 중이군요. 몇 가지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3번 부터는 비약이 심해서 들어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요 -ㅂ-
어쨌든,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는 가상의 조건에서 하고싶은 일 10가지를 적는 것이로군요. 하지만 저는 돈에 관해서는 모험을 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재미없는 문답이 될 겁니다 :D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10가지를 적은 뒤에는 꼭 이 글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적어주세요.
0. 저도 대략 10억이라 예상하고 해보겠습니다. 세금 제하면 6억 쯤이라고 하시니, 그걸 염두에 두고.......
1. 절반은 부모님께
뭐,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전액들 드리고 싶지만 그건 부모님께서 오히려 말리실 것 같군요. 서서히 학생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려는 나이이기 때문에 제 재산도 어느 정도 필요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2. 만약, 부모님께서 안 받으신다면 - 전액 부모님 명의로 집을 한 채 마련.
6억이라고 해도 강남에 집 살돈도 못 되는군요 =_= 어쨌든 거기가 아니라도 좋은 집 한 채 마련해 드리고 싶습니다.
3. 1, 2의 상황이 아닐 경우에 - 안정적인 펀드 메니저를 통해 주식 투자(해외도 염두)
전액 투자를 하진 않고 약 5천만~1억 사이의 금액으로 이익이 적을 지언정, 큰 손해 없이 조금씩 늘려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4. 어학 연수
외국어가 무진장 약한 만큼, 돈도 생겼겠다 -__- 어학 연수부터 질러 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5. 미래를 위한 저축
미래란.....음,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뒤에 태어날 딸 또는 아들을 위한 비밀 재산을 남겨 놓을 지도 모르겠네요.
.......아~~ 더 이상 생각이 안 나요;;
##. 바톤 받으실 분?
화현(밀렸다 ㅋ), 시현(바쁘면 패스 하시게), GroovyFrog(-ㅠ- 히히 무조건 해라)
꿈 같은 일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하고 싶어지는 일은 매우 현실적이 되는군요. 지금 좋아하는 컴퓨터? 카메라? 그런 걸로 소비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형제 포함)들을 위한 분배 따위, 내겐 없습니다 -_- 훗. 저 정도 액수라면 나의 평생 운을 모두 소비해서 바꾼 돈일 지도 모르는데, 아깝게 뭐 하러 나눠.....ㄱ- 받는 사람도 잠깐 동안만 고마워하고 '돈 생겼다고 자랑하냐'며 뒷담화나 깔 것이 뻔할 겁니다. 좋은 일 하고 욕먹긴 싫죠.
되도록이면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그리고 오로지 나와 부모님, 미래의 가족만을 위해서 사용하게 될 겁니다. 싸가지 없어 보여도 실제로 돈이 생기면 솔직히 이럴 것 같네요.
덧) 블로그스피어 가상 시나리오 중, 2번까지는 잘 진행 중이군요. 몇 가지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3번 부터는 비약이 심해서 들어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요 -ㅂ-
'Personal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창시절 문답 트랙백 놀이 (6) | 2007/08/25 |
|---|---|
| 비밀 문답 트랙백 놀이~ ver.2 ?? (12) | 2007/03/14 |
|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바톤 놀이! (13) | 2006/12/21 |
| 2006년 문답 바톤 놀이~. (6) | 2006/12/20 |
| 아듀 2006~! 바톤 놀이 (16) | 2006/12/13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