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팔아 치우고.......이러저러하게 재산 정리(?)를 한 뒤에 노트북으로 갈아 탔습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메인 컴은 집에 부모님 용으로 옮기기로 했고요.
12.1"의 서브 노트북이지만, 저는 앞으로 메인 컴으로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 저가형 제품이지만, 의외로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나름대로 만족 중입니다. 하핫~ 그래서인지 저가형 중의 베스트&스테디셀러 쯤 되더군요.
자세한 테스트는 파코즈 사이트에 작성해서 올려 놨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보시길 ~_~
(링크) 파코즈 프리뷰 게시판 : 저가형 노트북의 대표주자, 현주 iFriend S3100
크리스마스 버로우(...)이후로 재미들린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도 돌아가네요. 음.......오히려 안 좋은 건가^^;
노트북에서 돌린 상태에서 찍은 스샷입니다. 이 정도면 무난한 게임이 가능한 편이더군요.
휴..........어쨌든 이제 밖으로 돌아 다닐 준비는 끝이로군요 -ㅂ-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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