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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다

Daily Incident 2007/04/02 13:37
두 가지 국산의 베타 서비스를 시도하게 됐습니다. 하나는 스프링노트, 그리고 다른 하나는 라이프팟입니다.
두 서비스가 비슷한 분위기의 대문과 인터페이스를 가졌기 때문인지 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느낌도 드네요 -ㅂ-.

스프링노트는 개인 또는 팀을 위한 위키 게시판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소설이나 아이디어를 즉흥적으로 올리기 좋은 것 같아서 앞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라이프팟은 글쎄.....입소문은 자자 했다는데 정작 저는 모르고 있었네요 ㅡ,.ㅡ; 100명 선착순 모집을 했다고 하지만 한참동안 그 100명이 모이지 않기도 했습니다. 출발이 불안하지만, 지금은 100명이 다 찬 모양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온라인을 통한 일정관리 도구입니다. 지금 LMD를 통해 관리를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사용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간간히 써보고 좋은 것 같으면 계속 써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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