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좋다고 생각된 것들

Adobe Photoshop Lightroom
Microsoft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 + SDK
Microsoft Windows Live Mail Desktop
스프링노트 with Windows Live Messanger




조금 실망한 것들

라이프팟
Microsoft Outlook 2007
한글 2007
멜론3.0





이 정도일 것 같습니다.

라이트룸이 가장 놀라운 경험인데요, 이 정도로 완성도와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대단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어도비의 이름답게 비싸군요...........ㄱ-

스프링노트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WLM 또는 MSN 메신저와 연동이 되는 것을 알고 적극 활용 중입니다. 메신저를 통한 즉석 아이디어 캐치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참 괜찮네요.

라이프팟은 제일 실망했습니다. 도대체 활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__-; 기존에 사용하던 라이브 메신저 데스크탑의 일정 관리(MSN의 일정 관리 기능과 같은 서비스)를 쓰는 편이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멜론은 약관 때문에 뭐..........거의 이뭐병 ㄱ-;


WLM과 LMD에 대해서는 천천히 준비 중입니다. 면접이 끝났지만 중간고사가 곧바로 태클 질이라 바로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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