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노트북은 XP 단일로 돌리기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충분하죠. 하지만 최근 한 대가 더 필요하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말이죠.
그 이유는 리눅스 마스터와 윈도우즈 서버 2003 MCP 둘 중의 하나를 따보자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둘 다 별개의 OS를 사용하게 되다보니 지금 노트북으로는 좀 부족합니다. VMware로 돌리려고 해도 램의 압박이 심하네요.


선택지는 두 가지!

1) 싼 구형 PC(되도록 휴대 가능한 노트북)를 구매해서 별도의 시스템을 돌린다.
이 경우엔 서버 공부하기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PC가 두 대 이상이 되어야 최소 규모의 가상 서버를 꾸리기라도 할 테니까 말이죠.

2) 램과 하드를 바꿔서 VMware로 돌린다.
이 건 윈도우즈 비스타를 위해서라도 증설하는 게 좋기 때문에 자금을 많이 아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버 공부를 하기엔 조~금 그렇죠.



어쨌거나 돈이 문제라........ㄱ- 노트북은 데스크탑보다 부품이 훨씬 비싸서 참 난감합니다. 췟 ㅡ.ㅡ
.....
....그냥 자격증을 따지 말까.....(통장 보고 소심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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