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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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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쿠폰도 없다.
적립금도 없다.
그리고 결제는 이미 끝났다.

남은 건 극빈자 은둔생활 뿐!




......사실은, 결제 확인까지 다 누르고 나서야 제 정신이 돌아오더라고........ㄱ-





어쨌거나 제가 손에 맞는 마우스를 찾는 것이 유난히 까다로운 편이긴 한데, 이번에 지름으로써 갈 수 있는 최상의 수준까지 올라가본 셈일 겁니다.
게임을 하는데 마우스가 필요한 게 아니라, 손목이 아파서 정말로 편하고 잘 만들어진 마우스가 필요했거든요. 이번엔 정착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의외로 마우스 교체 비용이 1년에 꽤 들어가는 것 같아서 말이죠;; 게다가 점점 가격이 오르니 원........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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