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요 며칠 새로운 스킨을 만드느라 진땀을 좀 빼고 있었습니다. 아시는 분들께서는 이미 아시다시피, 저는 웹 프로그래밍이나 html을 만지는데 기술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티스토리의 기본스킨을 기반으로 해서 개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킨 이름은 Engineer. 심하게 심플해서 뼈만 남은 듯한 스킨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돌이'가 아니라 깔끔하고 샤프한 이미지의 공학도를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모토는 워드프레스의 natural stone에서 참조했습니다.

테스트 블로그를 만들어서 돌리고 있는 중입니다. 가서 직접 보실 분들은 구경하고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단, 천리안 계정이라 좀 느립니다.

(링크) Engineer Skin


자체적으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7.0, 파이어폭스2.0, 네비게이터9, 오페라9, 사파리3에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럭저럭 잘 나오더군요.

덧) my skin 카테고리에 100년 만에 새 포스팅이로군...........푸헐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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