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길게 말할 것도 없고, 간단히 압축하면...

"박다솜이라는 자칭 인터넷 얼짱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포악한 포주더라."

라는 건데, 박 씨 본인도 어느 정도 인정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 사건 자체보다도 참 마음에 걸리는 게 있는데.......


여성부(여성가족부), 여성단체들 조낸 조용하네....ㄱ-



박다솜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면 지금처럼 가만히 있을까? 거 참 일관성 없는 기관들일세 -__-;
박다솜도 충격적이지만, 말만 여성을 위해 고함 지르더니 이럴 땐 그저 모른 채 하는 저 인간들도 역겹습니다.

하긴, 여성에 의한 여성의 학대니까 별로 할 말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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