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거리는 방학.
잠시 심부름차 은행에 입금을 하러 가는데, 귀차니즘에 ATM기를 이용하게 됐더라 - 일단은 그렇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기계 소리가 흠칫 - 하더란 말이지. 그러더니 내게 한 장의 지폐를 툭 되돌려주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야 원 ㄱ-
뒷면엔 전형적이다 못해 아주 질려버리는 "예수천당불신지옥"이 꿍- 찍혀있고.....

결국 은행 창구로 가서 새 지폐로 바꿔왔다는 결론.



아 놔~~~~~~좀 적당히 해라...................ㄱ- 도대체 살 수가 없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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