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할 말이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아파트에서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노래 틀고 방송하고 소리지르고...............이젠 질리고 지칩니다. 아 놔......내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서 우리 집 앞에서 이러냐고......여성 목소리로 나오는 방송은 경찰측으로, 공권력 투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 난리 나겠네요.

오늘 잠이라도 제대로 잘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살려주세요.



덧) 밤에 비 소식이 있다는데........쏟아져라ㅜㅠ 제발
덧2) 소리가 안 나오네요.......어쨌거나 너무 시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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