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의 데모행위, 가장 불편한 건 누구?

Opinions 2007/08/27 19:51
지금부터 밑으로 3개의 영상이 있습니다. 이 모든 영상은 민노총이 강남 뉴코아에서 벌이고 있는 데모 현장 인근의 아파트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두 개의 영상은 밤시간이라 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집안에서 이렇게까지 울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지르는 민노총들입니다.

저러고 있으면 과연 누가 제일 불편할까요?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을 할 때로부터 얼마나 지났습니까? 불과 10일 쯤 전입니다. 그 때는 핸드폰으로 녹화한 영상이 올라가면서 소리가 잘렸지만, 이번엔 모두 제대로 들릴 것입니다.
실제론 저 우렁찬 소음을 몇 시간이나 듣고 있어야만 합니다. 짜증의 차원을 넘어서 고통스러울 지경입니다.

박성수 회장이나 민노총이나 다 똑같습니다. 저 빌어먹을 인간들 머리 속엔 주변 주민들이나 고객들의 불편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80년대 식으로 해고하는 놈들이나, 80년대 식으로 데모하며 때쓰는 놈들이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저 몇 명 되지도 않는 인원들의 데모 때문에 경찰 닭장차는 우르르 출동하고, 덕분에 뉴코아 앞의 도로부터 터미널 쪽의 사거리까지 교통이 이만저만 엉망인 게 아닙니다.
저들의 목소리만 내고자 하는 식의 저따위 데모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이랜드고 민노총이고 씨바ㄹ, 다 꺼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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