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저는 안티 구글 성향을 가졌습니다. '구글'키워드로 검색하면 구글에 대해 안 좋은 시각을 가진 글들이 많이 검색되기도 하죠.
그런데 설마 구글 애드센스 심사가 통과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겉으론 별 문제가 없는 블로그이지만, 안티 구글 포스가 풀풀 풍겨서 말이죠.
헌데, 심사 통과되더군요 -___-; 어이가 없음......
게다가 이후 며칠 애드센스를 안 달고 있었더니, 아직 광고 게시가 안 되었는데 문제가 있으면 말해달라며 얼른 광고를 게시하라는 일종의 독촉 메일도 받았습니다. 물론 내용이 직접적으로 독촉을 언급할 만큼 강압적인 건 아니었습니다만, 조금 비굴하다는 느낌은 느껴지더군요.
이거야 원......구글이 자존심이 없는 건지 자비심이 넘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구글 팬인 분들은 자비심 쪽으로 생각하겠죠.
하지만, 처음 애드센스를 달 때는 지금처럼 닭살스럽게 친절하게 나오는 구글이 계정 비활성화 때는 가차없이 잘라내며 제대로 설명도 안 해주는 모습을 보면 그다지 자비심 쪽으로 생각하기가 쉽지는 않군요.
어쨌거나 전 애드센스 따위를 달 생각은 없습니다 - 3- 풋
덧) 애드센스 취소한다고 답장을 보냈는데 소식이 없네요. 헐...... 다시 써야되나?
그런데 설마 구글 애드센스 심사가 통과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겉으론 별 문제가 없는 블로그이지만, 안티 구글 포스가 풀풀 풍겨서 말이죠.
헌데, 심사 통과되더군요 -___-; 어이가 없음......
게다가 이후 며칠 애드센스를 안 달고 있었더니, 아직 광고 게시가 안 되었는데 문제가 있으면 말해달라며 얼른 광고를 게시하라는 일종의 독촉 메일도 받았습니다. 물론 내용이 직접적으로 독촉을 언급할 만큼 강압적인 건 아니었습니다만, 조금 비굴하다는 느낌은 느껴지더군요.
이거야 원......구글이 자존심이 없는 건지 자비심이 넘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구글 팬인 분들은 자비심 쪽으로 생각하겠죠.
하지만, 처음 애드센스를 달 때는 지금처럼 닭살스럽게 친절하게 나오는 구글이 계정 비활성화 때는 가차없이 잘라내며 제대로 설명도 안 해주는 모습을 보면 그다지 자비심 쪽으로 생각하기가 쉽지는 않군요.
어쨌거나 전 애드센스 따위를 달 생각은 없습니다 - 3- 풋
덧) 애드센스 취소한다고 답장을 보냈는데 소식이 없네요. 헐...... 다시 써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