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F포럼에서 얘기가 된 공헌자의 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온라인에서 텍스트로만 뵙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뵈니 굉장히 신선하더군요.
덜덜 떨려서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으하하 :-D 많이 긴장되더군요.
리포터로서 공헌자에 이름을 올리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웹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기 때문에 혹시나 저에 대해서 많이들 오해하고 계신 건 아닌가 ~ 고민이 되더군요. 하지만 다행히도 학술 세미나와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고 오히려 가볍에 인사를 나눈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
1.6.x와 2.0(!!)에 대한 얘기를 미리 들을 수 있기도 했습니다. 2.0 관리자 인터페이스에 대해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 오.......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온라인에선 좀 까칠해서 은근히 충돌아닌 충돌을 했던 분들도 계셨는데, 실제로 뵙는 자리에선 그런 일들은 거의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라지만, 역시나 죄송한 생각이 드네요 -ㅂ-;;;). 샤브샤브는 오우 예-ㅂ-)b 우후후 자취생에게 커다란 축복이자 일용할 양식이었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에 머물고 앞으로도 티스토리를 떠날 생각은 없지만, 이 RUKXER.net과 별도로 새로운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를 이용해 운영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자리였습니다. 뜻밖에도 2차 자리까지 얘기가 된 '소설 연재'를 그렇게 해볼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
덧) B20가 아니라 D2를 구매했습니다. 중고시장에선 D2가 더 합리적이더군요. 조만간 따로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덧2) 파코즈에서 또 케이스에 당첨되었는데, 이번엔 GMC의 토스트 파코즈 한정 에디션입니다. 오우.......쥑이네요 -ㅂ- 이것도 요번 주말은 바빠서 조금 나중에~.
덧3) 사진을 따로 찍으셨던데, 올라오면 저의 몰골(!)을 보실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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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님 뵙게돼서 반가웠습니다. 여러모로 재밌는 얘기들 나눌수 있던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또 뵙지요^^;
반가웠습니다~! 그나저나 맥주 첫잔을 무리하셨던데 괜찮으신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에서 또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
일용할 양식!! 샤브샤브!!
재미있으셨을 것 같아요~~
파코즈에 케이스 당첨되신 것 축하드려요~ 토스트 파코즈 케이스 사진을 봤는데, 파코즈 로고가 원래 있던 자리인 것 처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더라구요.. 부럽...;;
텍스트가 인간으로 입체화 되어서 굉장히 신기했던 순간이었달까요^^. 사실 이런 식으로 온라인에서 알게 된 분들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모임을 가져본지가 꽤 오래된 지라....(중고 거래 빼고)
케이스는 바빠서 눈물을 흘리며 포장도 못 뜯고 학교로 왔습니다 ㅠㅠ 다음 주에 작업 고고고
오. 샤브샤브 먹었구나. 'ㅁ'b 좋았겠당. 쩝.
'ㅂ')b
좀 더 달라고 하면 걸신들린 것 같이 보일까봐 간신히 참았지. ㅎㅎ
저도 반가웠습니다. 가지고 계신 꿈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egoing 님도 잠시 접어뒀던 꿈을 다시 열어보시는 때가 오길 바라겠습니다 :-) RSS로 자주 뵙겠습니다. 흐흐
결국은 D2 ㅋㅋ
D2가 물량이 많아서 그런가? 중고가는 동급 스펙에서 D2나 B20이나 거기서 거기더라.
....기왕이면 공학 계산기도 되는 D2를.....
히힛.
잘 들어가셨지요?
멋진 글 기다려 보겠습니다. ;)
넵^^ 건더기 님도 잘 들어가셨습니까~? 조금 일찍 헤어진 것 같아서 아쉬움도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