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바톤. 시현에게 낚였습니다 ㄱ- 췟
규칙
보면 한다.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라는군요. 그런 이유로 시작합니다 -_____-;;;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뭐 처음부터 이러냐...
외양만으로는 작고 아담한 여성. 심하게 못생겼거나 심술궂게 생기지만 않으면 많은 걸 따지지는 않는달까나. 그리고 솔직히 내가 키가 크니까 상대방 키는 별로 상관 없음.
문제는 여성 쪽에서 내 키를 부담스러워하느냐 마느냐인데....ㄱ-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연애인 이상형'을 말한다면 니콜 키드먼?
● 연상은 좋아해?
글쎄......1~2살은 어떻게든 관계 없지 않을까?하는데. 내가 생일이 빨라서 예전부터 학교 동기들도 엄밀히 따지면 연상이었지.
●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CH-B510 울트라에디션1 중 바Bar 타입.
지금은 단종된데다가 핸드폰 분실한 사람들에게 임시로 빌려주는 폰이 되었다지?
.........ㄱ-
● 휴대폰 고리는?
액정 클리너. 파코즈를 달 때도 있고, 태터툴즈 달 때도 있고.
● 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노트북 쓰다보니 그다지......아이디어를 난잡하게 즉석에서 늘어놓는 걸 좋아해 바탕화면에 메모지를 흩어놓는 스타일.
아, A4용지를 몇 장 들고다니는 건 있네.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어깨에 매는 가방은 선물받은 번버스터 제품. 학교에서 쓰는 건 제노바 백팩. 노트북이 들어가거든. 노트북용 가방이 또 따로 있긴 한데 그건 노트북이 좀 더 가벼워지면(ㄱ-) 활성화시킬 생각..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기본셋 - 카메라(LX2), USB메모리, 필통, A4용지 약간, 지갑, 열쇠. 여기에 NDSL도 있었지만, 최근 매각하고 코원 D2로 변경.
백팩 - 기본셋 + 노트북, 어댑터, 공학계산기, 수업에 쓸 파일철 등
남자 가방이 별 거 있나......ㄱ-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을 보면 소원을 비는 거였나....?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파랑
●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이번 학기는 금요일도 쉬기 때문에 상당히 여유있는 토요일. 다음 날도 쉬는 날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매력적.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화려한 휴가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칩거에 들어간다(!). 혼자 생각을 하고 정리하는 편. 물론 중간중간 짜증나서 내는 소리는 양념.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사고 싶은 게 있었으면 거기에 보태고, 없으면 서점에 가서 즉석에서 마음에 드는 책 한 권 사는데 쓰는 편.
...세뱃돈 많이 받은 적도 없어.
● 여름과 겨울중 어느 쪽이 좋아?
겨울. 무조건 겨울. 여름은 뷁
●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주로 음악듣다가 삘받으면 살짝 눈시울 붉힘.
● 침대 아래에 뭐가있어?
먼지. 영어로 더스트.
● 어젯밤 뭐했어?
TNF 분들과의 신기한 만남.
● 좋아하는 자동차는?
연비 1등급.
현실을 벗어나면 롤스로이스.
● 좋아하는 꽃은?
꽃 종류는 잘 모르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차분하면 좋아하는 편.
● 새우?
깡.....ㄱ-
잘 못벗겨 먹어서 다 씹어먹으려 함.
요런 트랙백 놀이였습니다. 심심한 분은 해보세요~. ㅎㅎ
규칙
보면 한다.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라는군요. 그런 이유로 시작합니다 -_____-;;;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뭐 처음부터 이러냐...
외양만으로는 작고 아담한 여성. 심하게 못생겼거나 심술궂게 생기지만 않으면 많은 걸 따지지는 않는달까나. 그리고 솔직히 내가 키가 크니까 상대방 키는 별로 상관 없음.
문제는 여성 쪽에서 내 키를 부담스러워하느냐 마느냐인데....ㄱ-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연애인 이상형'을 말한다면 니콜 키드먼?
● 연상은 좋아해?
글쎄......1~2살은 어떻게든 관계 없지 않을까?하는데. 내가 생일이 빨라서 예전부터 학교 동기들도 엄밀히 따지면 연상이었지.
●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CH-B510 울트라에디션1 중 바Bar 타입.
지금은 단종된데다가 핸드폰 분실한 사람들에게 임시로 빌려주는 폰이 되었다지?
.........ㄱ-
● 휴대폰 고리는?
액정 클리너. 파코즈를 달 때도 있고, 태터툴즈 달 때도 있고.
● 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노트북 쓰다보니 그다지......아이디어를 난잡하게 즉석에서 늘어놓는 걸 좋아해 바탕화면에 메모지를 흩어놓는 스타일.
아, A4용지를 몇 장 들고다니는 건 있네.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어깨에 매는 가방은 선물받은 번버스터 제품. 학교에서 쓰는 건 제노바 백팩. 노트북이 들어가거든. 노트북용 가방이 또 따로 있긴 한데 그건 노트북이 좀 더 가벼워지면(ㄱ-) 활성화시킬 생각..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기본셋 - 카메라(LX2), USB메모리, 필통, A4용지 약간, 지갑, 열쇠. 여기에 NDSL도 있었지만, 최근 매각하고 코원 D2로 변경.
백팩 - 기본셋 + 노트북, 어댑터, 공학계산기, 수업에 쓸 파일철 등
남자 가방이 별 거 있나......ㄱ-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을 보면 소원을 비는 거였나....?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파랑
●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이번 학기는 금요일도 쉬기 때문에 상당히 여유있는 토요일. 다음 날도 쉬는 날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매력적.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화려한 휴가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칩거에 들어간다(!). 혼자 생각을 하고 정리하는 편. 물론 중간중간 짜증나서 내는 소리는 양념.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사고 싶은 게 있었으면 거기에 보태고, 없으면 서점에 가서 즉석에서 마음에 드는 책 한 권 사는데 쓰는 편.
...세뱃돈 많이 받은 적도 없어.
● 여름과 겨울중 어느 쪽이 좋아?
겨울. 무조건 겨울. 여름은 뷁
●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주로 음악듣다가 삘받으면 살짝 눈시울 붉힘.
● 침대 아래에 뭐가있어?
먼지. 영어로 더스트.
● 어젯밤 뭐했어?
TNF 분들과의 신기한 만남.
● 좋아하는 자동차는?
연비 1등급.
현실을 벗어나면 롤스로이스.
● 좋아하는 꽃은?
꽃 종류는 잘 모르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차분하면 좋아하는 편.
● 새우?
깡.....ㄱ-
잘 못벗겨 먹어서 다 씹어먹으려 함.
요런 트랙백 놀이였습니다. 심심한 분은 해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