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1년 반.
길었던 베타가 드디어 끝나고 정식 서비스로 거듭났습니다. 정식으로 넘어오면서 특별히 달라진 게 없는 탓에 베타와 정식의 차이점이 모호하긴 하지만, 중요한 건 "베타라는 핑계로 숨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선언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공개 베타 때부터 사용해 와서 그런지 감회가 새롭군요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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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정식 오픈~~~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7/11/08 20:04 삭제드디어 티스토리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근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는 하지만 별반 베타때와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정식인지 베타인지 도통 구분이 안 가네요. 대규모 업데이트 후에 정식 서비스라고 해도 될텐데, 베타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정식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불안정한 서비스와 그렇게 많지 않은 스킨, 플러그인 등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트래픽 및 용량, 자유롭게 꾸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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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터진 스팸블로거로 봐서는..
다음도 참 수고하는걸로 봐야..
그렇죠. 여러 모로 기반 제공을 해줬기 때문에 다음에게도 고마워해야 할 겁니다 :-)
다음으로 가있지만 감개가 무량하내요.
티스토리야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
쭉쭉 클 겁니다. 후후후 :-)
저는 다음 블로그 하다가 맘에 안들어서 싹 삭제하고,
다음 미니홈피 쓰다가 (거의 블로그와 유사해요.)
몇가지 단점 때문에 맘에 안들어서 티스토리로 이사했는데
다음 블로그와 비슷한 단점이 많아요.
게다가 태터툴즈(??) 설치형이라서 불편하기도 하구요..ㅠㅠ
네이버는 정이 안가서 싫은데.. 아.. 고민중..
저는 처음부터 설치형으로 블로깅을 시작해서 그런지 별다른 불편은 모르겠더군요^^;; 음...어쨌거나 네이버 블로그는 좀 그렇죠. 흠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