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 전에 샀던 코원 D2....... 정말 좋은 기기입니다. 디자인 깔끔하고, 지원되는 포맷도 다양한데다가 동영상, DMB,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까지. 뭐 하나 모자라는 점이 없는 기기였습니다.
그러나~. 뭔지 모르게 정이 안 들더군요.
좀 애매하지만, 저는 정감이 가지 않는 기기는 그다지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얼마 사용하다가 다시 매각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D2도 다시 중고로 매각해버리고 새로운 기종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게 이번에 구매한 아이리버의 초소형 전자사전, D5입니다.
전자사전 중에서도 엄청 작은 사이즈가 특징인 기기입니다. 완전 밀봉된 박스가 제법 포스 있어 보이지만, 이 박스조차 작습니다.
다 가려도 알 사람은 다 아는 접착 테이프와 크기 비교입니다. 박스가 이 정도니....-ㅂ-;
박스부터 작은 만큼 구성은 알차게 되어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뚜껑을 열어주면 가이드북과 CD가 담긴 작은 박스가 먼저 반겨줍니다.
내용물을 모두 꺼내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럭저럭 기본에 충실한 구성입니다. 다만, 초소형이라는 컨셉 때문에 별도의 충전기도 뺀 것은 많이 아쉽네요. USB로 컴퓨터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이하, 연속으로 크기 비교를 위한 사진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사실, 크기를 제외하면 큰 특징이 없는 전자사전이라서 ㅡ,.ㅡ 말이죠. ㅋㅋㅋㅋ
배경의 노트북은 12.1인치 와이드 노트북입니다. 노트북도 별로 큰 크기가 아닌데 D5는 더 앙증맞죠 :-)
위 사진처럼 겉면은 금속성 표면처리 되어있고, 줄무늬가 가 있습니다. 이 무늬를 뭐라고 하던데......기억이 안 나네요. ㅋ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사실, PDA 대용입니다. 예전에 PDA를 사용했을 때는 일정 관리를 하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아이디어 메모도 하면서 잘 사용했죠. 그런데 PDA에서 좀 아쉬웠던 기능이 MP3와 사전기능, 그리고 짧은 배터리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사전기능은 어디까지나 부가적으로 필요했던 기능이었습니다. 주 목적은 아니었죠. 그렇지만 사전 기능이라는 게 강력하면 강력할 수록 좋은 기능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예 전자사전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D5는 제법 쓸만한 일정 관리 기능과 메모장 기능도 갖고 있고 아이리버 답게 MP3도 괜찮더군요. 그리고 들고 다니는데 부담이 적은 크기이기도 하고요.
이런 저런 이유로 D5를 골랐습니다. 약간씩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완벽에 가까웠던 D2를 오래 못 사용한 걸 보면 기능적인 완벽함 또는 다양함 정도는 제겐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아직 익숙치 않아서 버벅이고 있지만 곧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익혀봐야죠 :-)
그러나~. 뭔지 모르게 정이 안 들더군요.
좀 애매하지만, 저는 정감이 가지 않는 기기는 그다지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얼마 사용하다가 다시 매각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D2도 다시 중고로 매각해버리고 새로운 기종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게 이번에 구매한 아이리버의 초소형 전자사전, D5입니다.
전자사전 중에서도 엄청 작은 사이즈가 특징인 기기입니다. 완전 밀봉된 박스가 제법 포스 있어 보이지만, 이 박스조차 작습니다.
다 가려도 알 사람은 다 아는 접착 테이프와 크기 비교입니다. 박스가 이 정도니....-ㅂ-;
박스부터 작은 만큼 구성은 알차게 되어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뚜껑을 열어주면 가이드북과 CD가 담긴 작은 박스가 먼저 반겨줍니다.
내용물을 모두 꺼내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럭저럭 기본에 충실한 구성입니다. 다만, 초소형이라는 컨셉 때문에 별도의 충전기도 뺀 것은 많이 아쉽네요. USB로 컴퓨터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이하, 연속으로 크기 비교를 위한 사진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사실, 크기를 제외하면 큰 특징이 없는 전자사전이라서 ㅡ,.ㅡ 말이죠. ㅋㅋㅋㅋ
배경의 노트북은 12.1인치 와이드 노트북입니다. 노트북도 별로 큰 크기가 아닌데 D5는 더 앙증맞죠 :-)
위 사진처럼 겉면은 금속성 표면처리 되어있고, 줄무늬가 가 있습니다. 이 무늬를 뭐라고 하던데......기억이 안 나네요. ㅋ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사실, PDA 대용입니다. 예전에 PDA를 사용했을 때는 일정 관리를 하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아이디어 메모도 하면서 잘 사용했죠. 그런데 PDA에서 좀 아쉬웠던 기능이 MP3와 사전기능, 그리고 짧은 배터리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사전기능은 어디까지나 부가적으로 필요했던 기능이었습니다. 주 목적은 아니었죠. 그렇지만 사전 기능이라는 게 강력하면 강력할 수록 좋은 기능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예 전자사전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D5는 제법 쓸만한 일정 관리 기능과 메모장 기능도 갖고 있고 아이리버 답게 MP3도 괜찮더군요. 그리고 들고 다니는데 부담이 적은 크기이기도 하고요.
이런 저런 이유로 D5를 골랐습니다. 약간씩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완벽에 가까웠던 D2를 오래 못 사용한 걸 보면 기능적인 완벽함 또는 다양함 정도는 제겐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아직 익숙치 않아서 버벅이고 있지만 곧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익혀봐야죠 :-)
덧) 미스터 케이블...ㅋㅋ 귀엽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