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얌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 주는 사이트인데, 요번에 티스토리 계열이 추가되었더군요. 단, 2차 도메인은 지원하지 않고 원래 티스토리 주소로만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한 번 이 블로그를 테스트 해봤습니다.

결과는??



200만원이라!
하지만 뭐, 어디다 팔 생각도, 살 사람도 없는 블로그인데....-ㅂ- ㅋㅋㅋ 어쨌더나 대강 저렇다는군요. 예상대로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안내 포스팅이 가장 첫 순위에 올라오네요.

워낙 개인적인 무(無)테마의 블로그라 3년 세월에 비하면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 편일 겁니다. 제 초대를 받으셨거나 2차 도메인 관련 포스팅을 보시고 시작한 분들이 오히려 더 유명한 경우도 많이 봤죠 :-) ㅎㅎㅎ


심심하신 분은 한 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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