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토요일부터 신입사원 연수에 들어갑니다. 무려 4주 합숙 훈련 연수라서 블로깅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네요.
너무 짧은 방학이라 좀 아쉽지만 이제 돈을 버는 직장인이 된다는 것도 꽤 괜찮은 기분인 듯 합니다. :-)
자취생활 하면서 친구들을 자주 못봐서 이번에 많이들 만났는데, 이젠 또 직장에 들어가면서 외지로 돌게 됐네요 -ㅂ- 하하....;;
연구직이라 가까이 들어와 봤자 수원입니다. 서울과는 거의 인연이 없어질 듯. 멀리 가면 저~기 경남까지 내려가고. ㅋㅋㅋ
남은 이틀 동안 뭘 할까........흠. 일단은 부모님과 함께 있어야겠죠.
이거 뭐; 군대 다시 가는 기분이야;;;;;; 그 때보단 훨씬 좋지만!
너무 짧은 방학이라 좀 아쉽지만 이제 돈을 버는 직장인이 된다는 것도 꽤 괜찮은 기분인 듯 합니다. :-)
자취생활 하면서 친구들을 자주 못봐서 이번에 많이들 만났는데, 이젠 또 직장에 들어가면서 외지로 돌게 됐네요 -ㅂ- 하하....;;
연구직이라 가까이 들어와 봤자 수원입니다. 서울과는 거의 인연이 없어질 듯. 멀리 가면 저~기 경남까지 내려가고. ㅋㅋㅋ
남은 이틀 동안 뭘 할까........흠. 일단은 부모님과 함께 있어야겠죠.
이거 뭐; 군대 다시 가는 기분이야;;;;;; 그 때보단 훨씬 좋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