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의 사진들

Camera & Photos 2008/01/03 20:39



아직도 감각이 부족......라기보다도 제게 맞는 화각을 찾지도 못했으니 멀은 것 같습니다.

이 사진들은 50mm 렌즈로 찍은 건데 GX-1S의 바디가 크롭바디이다보니 망원처럼 너무 가까이 잡힙니다. 그래서 35mm 렌즈를 찾아보고 있는데 AF렌즈는 비싸더군요 ㅡ,.ㅡ 30만원 선.....어어어허허허허허허허

속칭, 카페렌즈 또는 여친 렌즈라 불리는 렌즈가 30~35mm 쯤 되는 렌즈들인데, 밝기가 밝고 화각이 적당해서 실내에서 인물 촬영에 적합하다고 하는 렌즈입니다. 그래서 별명이 카페렌즈, 여친 렌즈죠.
즉 - 아직 내겐 쓸모가 없을 지도 모르는 렌즈라는 소리 ㄱ- 훗......

35mm 렌즈를 구하기 전엔 번들을 주력으로 해야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훨씬 자유롭고 시원하네요. 깊이와 밝기가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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