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을 때 다음 USB메모리와 티스토리 달력이 저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 놓고 이제야 올리는군요 :-) 감사합니다.
메모리는 512메가라는 용량이 조금 애매하지만, 그래도 문서용으로는 그럭저럭 쓸만하다고 생각됩니다. 핸드폰에 걸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종종 써먹어야 겠습니다. 그런데 다음 로고가 고작 스티커만 붙여 놓은 것이라는 게 좀...........ㅡ,.ㅡ;; 인쇄 좀 하시지.....
어쨌든 또 다시 연수에 들어갑니다. 내일 아침 일찍 이동을 하기 때문에 미리 신고 포스팅 올려야겠네요. 남은 교육 과정 중엔 야외 활동이 많아서 좀 긴장되지만 잘 버텨봐야죠 :-) ㅎㅎ.
그럼, 마저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