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의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약 5일 뒤면 신입사원 연수를 끝내고 계열사 연수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약간의 부상이 있어서 아쉽지만 어찌저찌 무사히 지나가는 듯 합니다.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네요. 마치 자대 배치 기다리는 훈련병의 느낌이 다시 느껴지는 듯 해서 미묘합니다 -____-;;;;
연수 때문에 이렇다 할 포스팅 내용이 없네요. 생존신고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ㅎㅎ
약간의 부상이 있어서 아쉽지만 어찌저찌 무사히 지나가는 듯 합니다.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네요. 마치 자대 배치 기다리는 훈련병의 느낌이 다시 느껴지는 듯 해서 미묘합니다 -____-;;;;
연수 때문에 이렇다 할 포스팅 내용이 없네요. 생존신고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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