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Internet & IT 2008/02/16 20:46
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용을 담아 왔습니다.


텍스트큐브 발전의 핵심은 '가능성의 확장'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다양성을 추구했고, 그 중간 결과물로 텍스트큐브 1.6이 오늘 어느 정도 발표되었습니다.
어디에나, 친하게, 더 빨리, 더 많이 - 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설계된 1.6은 거의 모든 호스팅 환경에 설치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 차원에서 환경적 제약을 줄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데이터들의 RSS화가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본문은 물론이거니와 댓글, 트랙백, 카테고리, 댓글 알리미 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블로그에서 이루어지는 개인 상점 서비스(통칭 스토어)도 준비 중이며, 플러그인의 연동으로 서비스 될 계획인 듯 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어서 태터툴즈 발전사 중에 또 다른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텍스트큐브는 장차 사이트빌더로서 가능성을 점검받게 될 것이고, 이는 제로보드의 변화와 유사한 흐름을 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로보드5와 XE의 실패에 가까운 결과 때문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이러한 변화들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라는 질문은 우문인가, 아닌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과연 사용자들이 원하던 니즈가 블로그의 기능적 확장인가? 그 점에 대해서 검토가 이루어졌는지 의문이 갔습니다. 물론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텍스트큐브라는 블로그 툴을 크게 업데이트 시킬 정도로 강력한 요구사항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텍스트큐브 자체가 반드시 이윤을 창출해내야만 하는 여타 기업들의 제품, 서비스 등과는 좀 다른 성격을 가진 편이라 제 의문이 의미가 없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 즉, 개발자 분들이 해보고 싶은 것을 추진하는 쪽이 개발의 방향에 더 영향을 주는 시스템일 수 있다는 것이죠.



티스토리와 관련된 다음 컴스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2007년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티스토리도 2008년에 다양한 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의 파워 에디터와 견줄만 한 에디터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인데, 이미지 편집 및 다양한 API 사용, 다음의 DB 연동 등 여러 부분에서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기능이 추가될 계획이라 합니다. 유저 입장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저 인터페이스와 스킨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시도할 계획이더군요. 구체적인 사안이나 시안이 발표되지 않아서 굉장히 추상적이라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만......

2008년을 맞이한 티스토리의 변화에 따라서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의 확실한 구분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했습니다. 티스토리는 좀 더 다음의 서비스에 가까운 모습으로 녹아들어갈 것이고, 다음이 서비스 중인 다음 블로그의 파워유저형으로 레벨 업 된 서비스의 개념으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추측이니 그대로 받아들이진 마시길...).



그런가 하면 '텍스트큐브, 티스토리가 너무 어렵다'라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또 다른 태터 가족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Project T2로 개발 중인 Textcube.com이 그것입니다.
Textcube.com는 아직 실체가 없는 개발 단계에 있긴 한데 개념적으로 확실해서 대강의 예상은 가능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티스토리보다도 더 쉬운 태터 가문의 블로그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따라서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에서 서비스 중인 블로그들처럼 쉬운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 간의 유대감 혹은 소속감을 조성하는데도 신경을 쓰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런 쉬운 난이도와 소속감을 위해 희생된 것이 있는데, 바로 스킨의 자유도입니다. 스킨의 자유도는 굉장히 낮아질 것이며, 거의 지정된 기본 틀이 존재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조금 당황스러운 얘기였지만, 생각해 보면 맞는 말입니다. - 3-a

유저들이 블로그를 이용해 가장 많이 하고자 하는 것이 '글쓰기, 꾸미기, 의사소통하기'라는 것에 착안해 시작되려는 서비스이므로 지금까지 나왔던 태터 가문의 서비스 중에서 가장 쉽고 대중적인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다음 블로그와 개념적으로도 겹치고, 마켓셰어 면에서도 정면으로 겹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난관을 해결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나중에 있을 지 모를 더 큰 문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가 4차 캠프를 기점으로 지금까지와 달리 오픈된 정책으로 변화하게 되는 것도 중요한 발표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전문주제를 가진 태터계열 블로그를 우대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수익 구조 면에서 구글 애드센스 등과는 구분이 되며 수익성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폰서에 대해 객관적일 수 있는지는 의문이 남더군요. 흠......



오픈마루레몬펜도 참여했는데, 독특한 개념의 서비스인 만큼 마지막 질의 시간에 많은 공격성 질문이 나왔습니다. 대체적으로 접근성이 어렵고, 일반인들은 레몬펜이 왜 필요한지를 모른다 - 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엔 그런 게 다 홍보의 부족으로 인한 역효과인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블로그를 해서 뭐가 좋냐?' 라는 질문도 똑같은 겁니다. 단지 포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 되었을 뿐이죠.
레몬펜은 나름의 가치와 재미를 가진 서비스인 만큼 좀 더 활발한 홍보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정도로 보고 왔습니다.
공헌자의 날 때와 같은 토론이 아니라 약간 더 일방적인 발표회여서 재미는 덜했지만 태터의 발전 방향을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자리였습니다.

이런 저런 선물도 받아서 참 좋네요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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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받아 왔습니다. 서류 가방에 다 안 들어가서 당황했지만, 꿋꿋이 손에 들고 돌아 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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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클립입니다. 오프라인 초대장도 함께 받아 왔는데 이건 나중에 지인들에게 뿌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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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에서는 레몬 샴푸(!)를 줬습니다. 샴푸라니, 생각도 못한 선물입니다 :-)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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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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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라고 하더군요. 결국 컵입니다. 컵.
디자인이 텍스트큐브에 빠져들게 만드는 아스트랄이라고 설명해주시던데 -ㅂ- ㅋㅋㅋ

받은 선물들은 잘 쓰겠습니다. :-) 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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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후기] 제 4회 테터캠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AnGoon's Love Life 2008/02/16 21: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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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4회 태터캠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꿈많은 초보 개발자! 2008/02/16 22: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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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제 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 2008/02/17 00:34  삭제

    오늘,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는 자리입니다. 제가 저에게 주는 '졸업선물'로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 신청하였습니다. 집을 나와 도심역으로 향하였는데, 열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 되는 바람에 버스 타고 덕소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덕소역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양재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다음커뮤니케이션 빌딩..

  4. Subject: 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8/02/17 02: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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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ubject: 제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2/17 06:13  삭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

  6. Subject: 사진으로 보는 네번째 '태터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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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ubject: 태터캠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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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은 4번째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태터캠프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면서, 부가적으로는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소개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2월 16일의 태터캠프에서는 텍스트큐브 1.6버전에 대해서 니들웍스 멤버이신 신정규님의 발표가 있었고, 뒤를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유진 팀장님의 티스토리 서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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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ubject: 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2/17 16: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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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ubject: 제4회 태터캠프 Diversity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2008/02/17 16:18  삭제

    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들을 작성해 주신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굳이 담지 않으려 한다.. 다만 느낀점 몇가지들을 적고 이번 태터캠프의 기록을 남긴다..TNF에서 주도하는 행사나 텍스트큐브 버전명은 항상 부제를 유심히 보게 된다.. 그 부제가 이번 행사나 텍스트큐브가 어떠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상징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제4회 태터캠프 역시 마찬가지.. Diversity(다양성)라는 부제 아래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자리였다..다...

  11. Subject: 제4회 태터캠프에 참가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2008/02/18 10:41  삭제

    루나모스님의 추천으로 제4회 태터캠프에 콩다, 돼지몽, 여리몽 이렇게 셋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양재동 다음 사옥이 살짝 친근하기까지~ 콩다양은 얼마전에 이곳에서 면접도 봤었다는 ㅋㅋ태터툴즈,티스토리,텍스트큐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갈 방향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발표였습니다. 여러 담당자분의 발표중에서 태터앤컴퍼니 김창원 대표의 계속되는 텍스트큐브에 대한 혁신과 쉽고,간단하며,본질적인 접근으로 텍스트큐브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해결해가고,사...

  12. Subject: 제4회 태터캠프에서는...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2/18 20: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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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ubject: 다양성 확대 - 제4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Tracked from 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 2008/02/19 00:35  삭제

    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휴먼과 소통"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

  14. Subject: 테터캠프 4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Uks :: Cube 2008/02/19 14:08  삭제

    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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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상플러스 2008/02/16 22:38  Modify/Delete  Reply

    아.. 좋겠군요.. 저는 프로그래밍과 디자인마저 문외한이라는..



    그러나 마우스를 연속 3회전 하여 김연아가 묘기를 부리듯 손을 미끌하는것에는 천재적인 1人

    • Rukxer 2008/02/16 22:51  Modify/Delete

      역시 천재는 여러 사람을 먹여 살립니다. 으흐흐흐

  2. lunamoth 2008/02/17 06:23  Modify/Delete  Reply

    예 어느정도 코어-플러그인 기준은 필요할듯 싶습니다. 기능의 확장이 속도와 무거움의 문제가 될수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페이지 기능 정도까지는 들어가도 좋을듯 싶네요.

    텀블러 멋져보입니다^^;;;

    • Rukxer 2008/02/17 10:35  Modify/Delete

      태터의 가문도 점점 비슷한 형태의 서로 다른 서비스로 확장되는 만큼, 외부에서 표준화를 원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워낙 실력이 좋으신 분들이라 큰 우려는 안 하고 있습니다 -ㅂ- 우후후후
      텀블러 잘 쓰겠습니다~ :-) 히히

  3. 나우리 2008/02/17 10:43  Modify/Delete  Reply

    어제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들, 추가했으면 하는 도구들에 대한 계획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Rukxer 2008/02/17 10:55  Modify/Delete

      개인적으로는, 아직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서비스들에 대한 발표가 많아서 궁금증이 더 커져버렸습니다^^;
      올해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규모가 커지면서 영향력도 증폭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coolengineer 2008/02/18 10:1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어제 보고 알아봤는데, 눈이 잘 안마주쳐지더군요.
    다음엔 꼭.. 인사하겠습니다..
    쓰고 계시는 소설(?)인가는 잘 진행되시죠? ;)

    • Rukxer 2008/02/18 10:58  Modify/Delete

      어이쿠; 저도 뵈었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더군요 -ㅂ-;; 스몰세션 시간에도 다른 곳에 계셨던 것 같더라구요.
      어쨌거나 반가웠습니다!! :-)

      소설은.......요즘 너무 바빠서 oTL
      그러나 올해의 큰 계획 중의 하나입니다. 으으으으으으ㅜㅜ

  5. Kay 2008/02/18 14:10  Modify/Delete  Reply

    네. 태터의 발전이 누부셨구요, 올해는 성장만큼, 자칫 파편화 되지 않고 공존과 조화를 위한 협력이 큰 숙제로 남은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rukxer 님 뵙고 싶었는데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상품 못 받으신 것은 혹시 '쿠션' 말씀이신지요? 그렇다면, 확인후 배송드리겠습니다만...

    • Rukxer 2008/02/18 14:14  Modify/Delete

      움.....그게 사실, 어떤 선물이었는지 조차 모릅니다. 까맣게 모르는 사이에 이벤트가 시작되고 끝나버려서 말이죠-ㅂ-;;
      태터는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라는 거대한 두 축이 서로 노선을 완전히 달리하게 되는데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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