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공지가 하나 떴는데, 레몬펜에 관련된 것입니다. 레몬펜이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화 되어 이전보다 훨씬 접근이 쉽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의 공지에 잘 나와있습니다.
지난 태터캠프에서의 반응으로 오픈마루는 많은 것을 느꼈을 겁니다. 그리고 블로거들이 생각보다 레몬펜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이 그 중 하나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플러그인은 좋은 정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적어도 티스토리 유저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장벽 하나는 넘었다고 봐도 좋겠죠.
플러그인 적용은 쉽습니다. 공지에 있는 그대로 활성화 하고 자신의 openID를 입력시키면 됩니다. 사이드 바에 적용된 모듈은 제 블로그 사이드 바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태터캠프 후기로 레몬펜 홍보가 부족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티스토리 플러그인과 같이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플러그인 적용 기념의 작은 이벤트라도 있었다면 더 좋았을 지도 모르겠지만......
아, 레몬펜을 사용하기 전에 openID를 만들어서 써야 합니다. 이게 어려우면서도 어렵지 않으니(....뭔 소리?) 하나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이전에도 openID 관련해서 링크올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어쨌든 위 세 군데 중에서 하나만 만드시면 됩니다. 셋 다 만들어도 관계 없지만 하나만 쓰는 게 간편합니다.
openID의 개념을 간단하게 설명할 만큼 아직 잘 알지는 못해서 근 시일 내에 정리해서 올릴 계획에 있습니다. 참신한 서비스들의 기반이 openID인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서 이해하지 않을 수 없겠더군요.
어쨌든 적어도 티스토리에서 만큼은 직접 스킨을 수정해 코드를 집어 넣는 것 보다는 사용해보는 것이 훨~ 편해졌습니다. 미뤄왔던 분들은 이 기회에 한 번씩 해보세요 :-)
Trackback Addr. :: http://rukxer.net/trackback/2460707
-
Subject: 인터넷 형광펜 - 레몬펜 / 루마 마음데로 헤집어보자!
Tracked from sunday afternoon. 2008/02/21 23:45 삭제Review - Lemonpen 하핫! 안녕하세요! 간만에 긴 포스팅을 각오하고 시작하는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레몬펜에 대해서 헤집어 보기로 했어요-. 맨 처음 레몬펜을 접했을때는 '아 귀찮은데...' 싶었습니다만! 스프링노트에 일일히 옮겨 적는것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귀찮은 마음이 점점 들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레몬펜 홈페이지에서 따와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사용을 하다보니! 어라?!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레몬펜을 사용하는 다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오픈아이디를 만들어두었었는데, 이번에 보니 오픈아이디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도장 쾅쾅 찍고 왔습니다. 빨리 저희도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
(Rukxer님도 얼른 확인해보세요~ http://openid.daum.net/event/)
저도 후다닥 돌고 도장 찍었습니다 :-) 낄낄...노트북 걸려라~~~
하하하 이거 킹왕짱이군요..
꽤 쓸만한 플러그인이죠 :-) ?
저도 예전에 오픈아이디 만들어둔 거 있네요.
예전이라고 해봐야 1달전.ㅋㅋㅋㅋㅋㅋㅋ
티스토리에서 이런 거 하기 전에 오픈아이디 소개하려고 햇는데
귀찮아서 차일 피일 미루다 보면 항상 시기 놓쳐서
뒷북치거나 아니면 아예 안쓰게 되네요.ㅋ
오~ 토마토 님도 계획 중이셨군요 :-) 과연 누가 먼저 포스팅하게 될까요!!
전 티스토리 플러그인 새로 개발할 때마다..
참....... 헛짓 많이 한다는 생각이;; ㅋㅋ
너무 안중요한 곳에 에너지를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책정보 플러그인 생겼다고 얼마나 좋아했는데..
책정보 두 개 넣었더니 화면 멈추더군요ㅡㅡ;
몇 번 시도하다가 글 다 날려먹고 결국은 일일이 검색으로 넣었어요.
별 쓰잘데기 없는 플러그인 좀 고만 만들고
속도랑 안정성 좀 개선했으면 합니다.
아. 참. Rukxer님은 티스토리 직원이 아니지ㅡㅡ;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런 상황을 보지 못했지만, 사실이라면 다양한 환경에 대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플러그인이랄까요...음.
플러그인에 대해 자유도가 없는 만큼 완성도가 더 높아야 할 텐데,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