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자체가 짜증났다기 보다도, 주행을 해야 했던 어이없는 상황이 짜증났습니다. 학교 전산망을 통해 뽑아야 할 급히 중요하게 필요한 서류가 있는데 학교 인터넷이 다운.......ㄱ-  아 놔!

그래서 학교로 달려갔습니다 ㄱ-


달료 아부지!!!!!!
..........새삼 늦은 밤에 달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음~ 아직 부모님께서 제 운전 실력을 못 믿으시더군요 ~_~



시밤 부스터 온이다



마음에 드는 컷. 짜증스러운 마음이 그냥 제대로 묻어나는 듯 합니다.



이 사진도 그럭저럭.



학교 근처에 도착하니 후배님들은 술판이로세~. 속편한 지금이 좋은 것인 줄 모르겄지. ㅋ



이리하야 교내 무인 발급기를 통해 서류를 뽑아 들고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겨우 몇 백원 짜리 서류 때문에 야밤에 기름 값 날리면서 왔다갔다......으 ㅡ,.ㅡ 이런 상황 정말 싫습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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