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학교로 달려갔습니다 ㄱ-
달료 아부지!!!!!!
..........새삼 늦은 밤에 달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음~ 아직 부모님께서 제 운전 실력을 못 믿으시더군요 ~_~
시밤 부스터 온이다
마음에 드는 컷. 짜증스러운 마음이 그냥 제대로 묻어나는 듯 합니다.
이 사진도 그럭저럭.
학교 근처에 도착하니 후배님들은 술판이로세~. 속편한 지금이 좋은 것인 줄 모르겄지. ㅋ
이리하야 교내 무인 발급기를 통해 서류를 뽑아 들고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겨우 몇 백원 짜리 서류 때문에 야밤에 기름 값 날리면서 왔다갔다......으 ㅡ,.ㅡ 이런 상황 정말 싫습니다. 젠장.
'Camera &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리밋과 40리밋의 테스트 샷 (4) | 2008/02/24 |
|---|---|
| 40mm limited마저 지르다.... (6) | 2008/02/24 |
| 짜증났던 야간주행 (12) | 2008/02/21 |
| 렌즈 지름! SMC Pentax-DA 21mm AL Limited 1:3.2 (8) | 2008/02/18 |
| 저녁 무렵의 한강시민공원 (6) | 2008/02/09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