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리밋 지른 지 얼마나 지났다고.......40리밋마저 질렀습니다. ㅡ,.ㅡ
역시 무이자 할부는 무서운 것이야.....
앞으로 지를 렌즈는 하나 남았습니다. 바로 망원 렌즈!
제 성질상 못 지른다고는 못하겠고, 번들 망원이든 뭐든 다음 달 쯤에 지를 것 같습니다(반성의 기미 따위 없습니다. 푸하핫).
40리밋은 21리밋보다도 더 작습니다. 현존 리밋 렌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진 녀석으로, 팬케이크 렌즈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도 필터까지 끼워서 두께가 늘어난 건데도 21리밋보다 얇죠.
모든 무장을 해체하고 보면 기가 막힐 정도로 얇습니다.
40리밋은 21리밋보다 조리개 값이 조금 더 낮아서(F2.8) 그나마 실내에서 약간 유리합니다. 그러나 위 두 렌즈 모두 조리개 값이 낮은 편이 아니라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40mm라는 화각이 어떻게 적응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한 화각입니다. 35mm 보다는 좁고 50mm보다는 넓은 어중간한 화각이라고도 하죠. 크롭바디에서는 약 60mm의 화각을 가지기 때문에 더 애매한 편입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리밋 렌즈들의 특징이라는 강렬한 색감이 40리밋에서 확실하게 드러나는 듯 합니다. 21리밋보다도 훨씬 강하다고 생각될 정도네요.
바로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역시 무이자 할부는 무서운 것이야.....
앞으로 지를 렌즈는 하나 남았습니다. 바로 망원 렌즈!
제 성질상 못 지른다고는 못하겠고, 번들 망원이든 뭐든 다음 달 쯤에 지를 것 같습니다(반성의 기미 따위 없습니다. 푸하핫).
40리밋은 21리밋보다도 더 작습니다. 현존 리밋 렌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진 녀석으로, 팬케이크 렌즈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도 필터까지 끼워서 두께가 늘어난 건데도 21리밋보다 얇죠.
모든 무장을 해체하고 보면 기가 막힐 정도로 얇습니다.
40리밋은 21리밋보다 조리개 값이 조금 더 낮아서(F2.8) 그나마 실내에서 약간 유리합니다. 그러나 위 두 렌즈 모두 조리개 값이 낮은 편이 아니라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40mm라는 화각이 어떻게 적응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한 화각입니다. 35mm 보다는 좁고 50mm보다는 넓은 어중간한 화각이라고도 하죠. 크롭바디에서는 약 60mm의 화각을 가지기 때문에 더 애매한 편입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리밋 렌즈들의 특징이라는 강렬한 색감이 40리밋에서 확실하게 드러나는 듯 합니다. 21리밋보다도 훨씬 강하다고 생각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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