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즈 탈퇴 이후 - 아니, 그 이전부터도 PC 시장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최근 푹 빠진 사진 때문인 탓도 있지만, 비록 그것만이 아니라고 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면에서 보겠습니다.
인텔의 개인용 및 서버용 CPU 점유율은 MS의 윈도우즈 점유율과 친구를 먹으려고 할 정도로 치솟았고, 드래곤볼의 베지터 같은 라이벌이었던 AMD는 정말 베지터처럼 다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VGA 시장도 nVidia와 ATi의 대결이라고 말하기 무색할 만큼 nVidia 일색입니다. 뭐, 아직은 ATi 유저 혹은 팬 분들이 반발하실 만한 발언이지만 최근 몇 개의 모델을 제외하면 그런 판국입니다.
램은 X값이라는 말이 무섭게 바닥을 치고 있고 HDD 시장에서도 돌풍을 기대했던 SSD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몇 주간 관심을 끊고 쉬고 있어도 효율적인 견적을 내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요즘.
정말 PC 시장은 재미 없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PC관련 이야기가 사라진 것도 그런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로 넘어 가 볼까요?
윈도우즈는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그 중에서도 XP는 아직도 비스타를 압도하고 있으며 비스타 유저의 수는 전혀 늘지 않고 있습니다. 리눅스는 우분투 차기버전이 아직이라 별 주목할 만한 뉴스거리도 없습니다.
웹 브라우저는 IE7의 점유율 증가가 눈에 띄지만,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킬 힘이 있는 변화는 아니고 IE8의 베타 버전도 생각보다 큰 뉴스가 안 되는군요. 파이어폭스는 조금씩 증가하고는 있지만 파이어폭스3가 정식으로 나오기 전엔 큰 관심을 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큰 변화가 없고 기타 등등의 응용 프로그램들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여러 모로 봤을 때 PC 시장은 재미가 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주요 제품군에서의 독점이 심화되고 있는 부작용인 걸까요?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던 분야인데 이렇게 심심하게 되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ㅡ,.ㅡ 킁킁
.......그런 고로 사진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D
하드웨어 면에서 보겠습니다.
인텔의 개인용 및 서버용 CPU 점유율은 MS의 윈도우즈 점유율과 친구를 먹으려고 할 정도로 치솟았고, 드래곤볼의 베지터 같은 라이벌이었던 AMD는 정말 베지터처럼 다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VGA 시장도 nVidia와 ATi의 대결이라고 말하기 무색할 만큼 nVidia 일색입니다. 뭐, 아직은 ATi 유저 혹은 팬 분들이 반발하실 만한 발언이지만 최근 몇 개의 모델을 제외하면 그런 판국입니다.
램은 X값이라는 말이 무섭게 바닥을 치고 있고 HDD 시장에서도 돌풍을 기대했던 SSD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몇 주간 관심을 끊고 쉬고 있어도 효율적인 견적을 내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요즘.
정말 PC 시장은 재미 없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PC관련 이야기가 사라진 것도 그런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로 넘어 가 볼까요?
윈도우즈는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그 중에서도 XP는 아직도 비스타를 압도하고 있으며 비스타 유저의 수는 전혀 늘지 않고 있습니다. 리눅스는 우분투 차기버전이 아직이라 별 주목할 만한 뉴스거리도 없습니다.
웹 브라우저는 IE7의 점유율 증가가 눈에 띄지만,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킬 힘이 있는 변화는 아니고 IE8의 베타 버전도 생각보다 큰 뉴스가 안 되는군요. 파이어폭스는 조금씩 증가하고는 있지만 파이어폭스3가 정식으로 나오기 전엔 큰 관심을 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큰 변화가 없고 기타 등등의 응용 프로그램들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여러 모로 봤을 때 PC 시장은 재미가 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주요 제품군에서의 독점이 심화되고 있는 부작용인 걸까요?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던 분야인데 이렇게 심심하게 되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ㅡ,.ㅡ 킁킁
.......그런 고로 사진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