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시끄럽고, 회사가 시끄럽다.

Daily Incident 2008/04/15 23:28
이런 상황에서 선후배, 동기들이 몇 개월이나 땀흘려 노력한 결실을 맺기 위해 면접이 치뤄지고 있다.

사회도, 회사도, 네트워크도 모두 각기 독립적인 레이어로 구분되어있음이 틀림 없다.

그럼 지금의 나는 몇  레이어 쯤 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장담컨데, 결코 높은 레이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의 부품으로서 상위 레이어에서 세그먼테이션 되어 내려온 작은 일을 열심히 처리해 다음 레이어로 넘기는 것이 나의 일이니 말이다.

아마도 나는 레이어2, 혹은 레이어 1과 2의 사이 쯤에서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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