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원 자취방에서 서울 올라오는 다이렉트 대중교통 라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오가기가 편하게 됐네요 :-) 정류장도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저녁,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 왔습니다. 지난 주에도 일요일에 쉬긴 했지만 자취방에 있었는데, 역시나 집에서 쉬는 것과 자취방에 혼자 있는 건 느낌이 다르군요.
날씨도 좋은데 오후에 점심 먹고 어디 나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햇살이 좋구나~. :-D
그런 의미에서 어제 저녁,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 왔습니다. 지난 주에도 일요일에 쉬긴 했지만 자취방에 있었는데, 역시나 집에서 쉬는 것과 자취방에 혼자 있는 건 느낌이 다르군요.
날씨도 좋은데 오후에 점심 먹고 어디 나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햇살이 좋구나~.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