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림 하나로 표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려봤습니다 :-) 구라화이야는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요.
아주 작은 노트북 본체 하나를 마련합니다. 그리고는 집에서는 대형 모니터와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해 쓰고, 밖에 나갈 일이 있을 땐 가볍게 노트북 본체만 달랑 들고 나갑니다. 때론 기분 전환 겸 커피 전문점에 나가서 인터넷을 하고, 출사 나갈 때 실시간으로 백업 및 업로드를 하며 블로깅을 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 왔는데, 요즘 부쩍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하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노트북들이 속속 등장 & 등장 예정 중에 있습니다.
이런 거라던가....
또는 한창 이슈가 됐던 저런 거....
내지는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요런 녀석과.....
최근에 갑자기 등장한 이런 녀석 등등 말이죠.
아직 성능이 제가 만족할 만큼을 100% 다 충족한다고 보긴 어렵지만, 적어도 1년 이내에는 제가 말한 환경을 꾸미는 것이 성능 면에서도 충분하고 가격 면에서도 어렵지 않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하나 더 생각이 나는군요. 인텔에서 UMPC로 지향하던 궁극적인 미래상에 대한 동영상이 말입니다.
다시 보니까 맨 위에 제가 그렸던 그림이 이 동영상의 약간 현실화 버전이랄까요? 그런 느낌도 들게 되는군요.
비록 지금은 인텔이 UMPC보다도 MID 쪽으로 마음이 기울은 듯 하지만 말이죠 :-) ㅋ
덧) 그 동안 많은 자료와 뉴스를 포스팅 해주신 늑돌이 님께 감사드립니다 :-) 더불어 지름신을 한웅큼 안겨주신 원망도.........ㄷㄷㄷㄷㄷㄷ
반전) 아무리 저 노트북들이 저렴하다고 해도 비싸긴 마찬가지여....ㄱ- 뉭김
비록 지금은 인텔이 UMPC보다도 MID 쪽으로 마음이 기울은 듯 하지만 말이죠 :-) ㅋ
덧) 그 동안 많은 자료와 뉴스를 포스팅 해주신 늑돌이 님께 감사드립니다 :-) 더불어 지름신을 한웅큼 안겨주신 원망도.........ㄷㄷㄷㄷㄷㄷ
반전) 아무리 저 노트북들이 저렴하다고 해도 비싸긴 마찬가지여....ㄱ- 뉭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