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씩 블로그가 멈추다 = 출장

Words for↘/Daily Incident 2008/05/01 00:21
이번에도 느닷없이 출장을 갔다 왔습니다. 벌써 뭐, 몸에 익어가네요 ㅋㅋ
복귀하는 날이 또 회식 날이라 피곤한 가운데 술 마시고 들어와서 헤롱헤롱 합니다. 음주 블로깅이 됐군요.

별 일이 없으면 내일부터 쭉 쉴 것 같은데, 기분이 묘합니다. 아싸 좋구나! 보다도 과연 쉬어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어쩄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구미 공기는 여전히.......ㄷㄷㄷ도레이 새한의 상큼한 냄새(아는 사람은 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