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주문했습니다 ㄷㄷㄷ

Daily Incident 2008/05/22 14:37
2년 만에 노트북에서 벗어나 새로 데스크탑을 마련했습니다.

조립형을 일일이 최저가 주고 사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해서 용사느이 유명 매장을 이용했습니다. 아이코다라고....많이들 아시죠? ㅋ

아이코다 자체 브랜드로 오렌지PC라는 시리즈가 있는데, 아이코다에서 고른 부품으로 선정된 베어본 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사양 변경이 가능하고요.
뭐, 그럭저럭 적당히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컴퓨터가 확실히 싸긴 싸요. :-)

간단히 사양을 말하면 인텔 듀얼코어 E2180, 2기가램, 8600GT, 160G하드 정도? 하드를 좀 적은 공간으로 산 이유는 제가 원래 하드에 뭔가를 쌓아 두질 않아서 말이죠 ㅎㅎ
모니터는 20.1인치 와이드로 골랐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키보드를 드디어 기계식으로 사게 됐다는 겁니다. 필코 마제스터치로 골랐습니다.

배송은 벌써 끝나서 서울 본가에 도착했다는데....ㅋㅋㅋ 빠르면 내일, 아니면 주말 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덧) 거의 10여 년만에 인텔로 복귀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