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봉사활동도 겸했던 하계수련대회가 끝났습니다. 실은 어제 복귀했는데 피곤해서 자느라고 하루 종일 넉다운 되어 있었습니다. ㅎㅎㅎ
위 사진은 태안에서 양쪽 팔이 모두 땡볕에 타서 화상입은 건데, 그래도 며칠 새 많이 가라앉아서 지금은 회복단계입니다.
근데 내일 바로 예비군 동원훈련 가는데......깝깝하네요. 또 작렬하는 태양 아래에 서게 될 텐데........ㄱ- 후덜덜덜
하계수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올해는 대내외적인 여건이 너무 좋지 않아서 예년에 비해 크게 축소되었다는 것이 아쉽지만요.
봉사활동도 중간에 잡혀있어서 촬영할 기회나 분위기가 없겠다는 생각에 이번엔 카메라를 두고 갔습니다. 그래서 이렇다 할 사진은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제 신입사원으로서의 단계는 거의 끝났습니다. 예비군까지 끝내고 업무복귀하면 지옥이 펼쳐지겠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