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우수블로거라서 무임승차 한 기분도 들지만;;;;; 어쨌든 다시 테스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더 불타 오르는군요. 으흐흐~. 뼛속까지 테스터인가 봅니다.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간 테스트가 진행되며, 아마 현재 티스토리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전에 제 4회 태터캠프에서 밝혔던 대로라면 말이죠.
구체적인 일정도 나왔고 테스터 선정도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바톤은 우리 테스터들에게 넘어왔군요.
한 번 잘 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아는 분들도 테스터가 되신 분들이 계십니다. 축하합니다!!
덧) 긍정의 힘 님, 바빠지시겠네요 -ㅂ-a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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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ㅋ
감사합니다 :-) 어쩐지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예~ 오랫만이죠 -0-
한 일년만인가...그렇죠;;
일하느라 좀 바빴어요.. 유학준비도 하고 하느라...
어이쿠 바쁘셨겠네요! 준비하신 일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
방문도 종종 부탁을....ㅎㅎ
울컥!!
(자세한 내용은 트랙백으로)
어이쿠; 본의 아니게 죄송...
덧글에 제가 나와있어서 깜놀했습니다 :D
잠자고 먹고 돌아다니는 시간을 빼면 거의 컴퓨터앞에 붙어있으니까요~티스토리 어떻게 변신할지 궁금합니다.
동영상 최고였어요 ㅋㅋㅋ 비행기 짱!!^_^
개발자의 현실이 제대로 표현된 동영상!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저도 하드웨어이지만 개발자인 지라......
힘드실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ㄷㄷㄷ
태터캠프엔 참가 안 하시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