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돌아왔습니다 ㅜㅜ/ 오래 전에 (저와 사귀기 전부터) 예정되어있던 스페인 여름휴가를 갔다오느라 대략 열흘 정도 홀로 외로이 있었는데 오늘 돌아왔습니다 :-D 캬하핫
같이 점심 먹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시간이 맞는 게 신기전 뿐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걍 재미있는 여름용 영화입니다만 감동과 감격의 깊이가 너무 얕다고나 할까요?
장점은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애국, 연인의 사랑, 개그, 격투, 슬픔, 스펙터클 파괴 신의 쾌감 등등을 말이죠. 그러나 너무 한꺼번에 쏟아내니까 어느 하나 깊이있게 즐기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핸드폰의 영화 요금제 덕분에 두 사람 5천원이라는 가격으로 싸게 봐서 표값이 아깝지는 않은데 뭔가 아쉬움이 남는군요.
덧) 대신기전의 스케일은 좀 더 격정적으로 그렸다면 좋았을 걸...... 어쨌거나 역사적으로 실제 완성이 되었다면 세계가 발칵 뒤집힐 만하다는 건 이해가 갑니다 :-)
같이 점심 먹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시간이 맞는 게 신기전 뿐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걍 재미있는 여름용 영화입니다만 감동과 감격의 깊이가 너무 얕다고나 할까요?
장점은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애국, 연인의 사랑, 개그, 격투, 슬픔, 스펙터클 파괴 신의 쾌감 등등을 말이죠. 그러나 너무 한꺼번에 쏟아내니까 어느 하나 깊이있게 즐기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핸드폰의 영화 요금제 덕분에 두 사람 5천원이라는 가격으로 싸게 봐서 표값이 아깝지는 않은데 뭔가 아쉬움이 남는군요.
덧) 대신기전의 스케일은 좀 더 격정적으로 그렸다면 좋았을 걸...... 어쨌거나 역사적으로 실제 완성이 되었다면 세계가 발칵 뒤집힐 만하다는 건 이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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