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노출 야경사진은 거의 처음 찍어보는 듯 하네요. 어쨌든 쉽지 않다는 걸 새삼스럽게 알게 됐습니다. 하하 -ㅂ-;


짧은 일장춘몽을 끝내고 다시 혼자가 되니까 휴일에 시간이 많이 남는군요. 그냥 종일 드러 누워서 잠만 잔 듯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냥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충동적으로 카메라 들고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공사 중인 구역이 대부분이고 어두워서 그다지 볼 만한 건 없더군요.

그런데 아직도 이렇게 덥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___-; 가만 있으면 가을이 느껴지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여름이 느껴집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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