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 400 필름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글쎄요,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이전에 쓰던 감도 200에 비해 셔터 스피드가 획기적으로 편해진 건 없는데 결과물은 초큼 마음에 들지 않네요.
지금은 고이 보내드린;;; LX3 입니다. 마지막 보내기 전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굉장히 잘 찍혔네요 :-)
오히려 L10을 찍은 사진이 조금 흔들린 듯 합니다. ㅋㅋㅋ 긴장했나
강남역 뒷골목입니다 - 만, 뒷골목이라고 하기엔 번화하고 밝은 곳이죠. 저 멀리 보이는 게 아마도 교보타워일 겁니다.
제가 쓰는 향수입니다 :-) 크리스찬 디오르 파렌하이트.
딱히 좋아한다기 보단 이거 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어디선가 받은 물건......ㄷㄷㄷㄷ
촛점이 안 맞은 나무 사진입니다. 근처 초등학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10월 중반인데도 아직 파릇파릇하군요.
음......이건 역광 실패사진같죠? ㅋ
이 초등학교는 20년 전에 제가 입학했던 초등학교입니다. 그 땐 국민학교였죠 :-) 아~ 20년이라는 숫자가 스스로 말하기 좀 서글프네요;;;;;;;;
지금은 많이 변한 운동장에서 이 수돗가 시설은 자리만 이동한 듯 합니다 :-)
은근히 색이 잘 나온 사진이네요 :-) 제가 있을 땐 없던 나무 사다리?입니다. 제가 있을 땐 그냥 철봉이었나.... 그렇습니다.
이로써 니콘 FE는 필름이 비었습니다. 제법 무거운 카메라인데다가 LX3가 아닌 L10으로 넘어가면서 무게의 부담은 한층 가중되었는데..... 그래서 계속 들고다닐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필름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 듯 합니다 :-)
지금은 고이 보내드린;;; LX3 입니다. 마지막 보내기 전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굉장히 잘 찍혔네요 :-)
오히려 L10을 찍은 사진이 조금 흔들린 듯 합니다. ㅋㅋㅋ 긴장했나
강남역 뒷골목입니다 - 만, 뒷골목이라고 하기엔 번화하고 밝은 곳이죠. 저 멀리 보이는 게 아마도 교보타워일 겁니다.
제가 쓰는 향수입니다 :-) 크리스찬 디오르 파렌하이트.
딱히 좋아한다기 보단 이거 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어디선가 받은 물건......ㄷㄷㄷㄷ
촛점이 안 맞은 나무 사진입니다. 근처 초등학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10월 중반인데도 아직 파릇파릇하군요.
음......이건 역광 실패사진같죠? ㅋ
이 초등학교는 20년 전에 제가 입학했던 초등학교입니다. 그 땐 국민학교였죠 :-) 아~ 20년이라는 숫자가 스스로 말하기 좀 서글프네요;;;;;;;;
지금은 많이 변한 운동장에서 이 수돗가 시설은 자리만 이동한 듯 합니다 :-)
은근히 색이 잘 나온 사진이네요 :-) 제가 있을 땐 없던 나무 사다리?입니다. 제가 있을 땐 그냥 철봉이었나.... 그렇습니다.
이로써 니콘 FE는 필름이 비었습니다. 제법 무거운 카메라인데다가 LX3가 아닌 L10으로 넘어가면서 무게의 부담은 한층 가중되었는데..... 그래서 계속 들고다닐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필름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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