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해가 빨리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이젠 퇴근하고나서 사진을 찍는다는 건 힘든 일이 됐습니다.
조금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카메라를 들고 나가봤는데, 제가 있는 곳 근처가 그다지 좋은 배경이 넘치는 곳도 아니고...... 여러 모로 소득이 없는 출사(?)가 됐네요.
집 앞 언덕을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큰 길가입니다. 비교적 어두운 구역의 도로라서 차의 불빛만 뚜렷하게 보이네요.
교회 근처에 있는 아주 작은 공터의 가로등입니다.
약간 전통 등불같은 느낌이 드는 디자인이죠 :-) 이전에 니콘 FE로도 찍은 적이 있던 것 같은데, 그 때보단 잘 나왔습니다.
건진 건 위의 두 장정도? 추워서 밖에 나가있던 시간도 짧습니다 ㅡ,.ㅡ 주 중에 하도 카메라를 만질 수 없어 답답한 마음에 잠시 돌아다닌 정도랄까...
그렇게 돌고 집으로 바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별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어떤 것을 발견하고 거의 최면 상태로 구매해버렸죠 :-)
바로 요 놈!
두둥.
이 녀석을 발견하자마자 얼마 전 긍정의 힘 님의 포스팅에서 급 뽐뿌를 받았다가 간신히 참아 넘긴 일과 화현의 포스팅을 봤던 기억이 불끈불끈 솟아 오르며 뇌를 마비시켰습니다. ㄷㄷㄷㄷ
변함없는 디자인에 상쾌한 맛 :-)
물론 진짜 바나나는 이런 맛이 아니지만, 바나나 맛과 바나나 우유 맛은 완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별개의 맛이라고 생각되네요. ㅋㅋㅋㅋ
어쨌든......출사는 심심했고 바나나 우유는 맛있었더라는 얘기 :-)
ㄷㄷㄷㄷ;;; 이게 대체 무슨 포스팅이야;;;;
집 앞 언덕을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큰 길가입니다. 비교적 어두운 구역의 도로라서 차의 불빛만 뚜렷하게 보이네요.
교회 근처에 있는 아주 작은 공터의 가로등입니다.
약간 전통 등불같은 느낌이 드는 디자인이죠 :-) 이전에 니콘 FE로도 찍은 적이 있던 것 같은데, 그 때보단 잘 나왔습니다.
건진 건 위의 두 장정도? 추워서 밖에 나가있던 시간도 짧습니다 ㅡ,.ㅡ 주 중에 하도 카메라를 만질 수 없어 답답한 마음에 잠시 돌아다닌 정도랄까...
그렇게 돌고 집으로 바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별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어떤 것을 발견하고 거의 최면 상태로 구매해버렸죠 :-)
바로 요 놈!
두둥.
이 녀석을 발견하자마자 얼마 전 긍정의 힘 님의 포스팅에서 급 뽐뿌를 받았다가 간신히 참아 넘긴 일과 화현의 포스팅을 봤던 기억이 불끈불끈 솟아 오르며 뇌를 마비시켰습니다. ㄷㄷㄷㄷ
변함없는 디자인에 상쾌한 맛 :-)
물론 진짜 바나나는 이런 맛이 아니지만, 바나나 맛과 바나나 우유 맛은 완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별개의 맛이라고 생각되네요. ㅋㅋㅋㅋ
어쨌든......출사는 심심했고 바나나 우유는 맛있었더라는 얘기 :-)
ㄷㄷㄷㄷ;;; 이게 대체 무슨 포스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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