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퇴근해서 포스팅 올립니다. 11월이 되고 본격적으로 일이 붙으니 생활 패턴이 바로 달라져버리네요. -ㅂ-; 모델 진행 상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일정이 꽤 빡빡한 프로젝트라 앞으로 계속 바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몇 개월 야근을 많이 안 해서 몸은 그럭저럭 편했지만 생활비가 압박을 받는 위기에 몰렸었는데, 이제 다시 생활비와 시간을 맞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ㅋㅋ

오는 길에 출출해서 편의점에 들렀는데, 못 보던 게 들어왔더군요.

새콤달콤 매콤시원 닭강정?


평소 닭고기를 좋아하고 특히 순살치킨 류를 좋아라 해서 한 번 사먹어 봤습니다.



보기엔 뭐 그럭저럭 멀쩡하네요.
그런데...........닭고기를 씹는다는 느낌이 거의 없네요!!!!!! ㅡ,.ㅡ;;;; 전자렌지에 돌려서 그런지 몰라도 좀 질깁니다. 그래도 양념은 제법 맛이 괜찮아서 먹을만 하네요. 쟁여 놓았던 미니 콜라 한 캔과 같이 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에고, 이젠 블로깅도 원활하게 하지만은 못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틈 나는 대로 새로 시작한 DSLR 연재나 근황 등 블로깅을 계속 하도록 노력할 겁니다 :-)


날씨 지대로 추워졌더군요. 아침에 영하 살짝 찍던데,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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