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님과 함께 한 :-) 주말 데이트에 들렀던 신사동 가로수 길입니다.
요새는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지 해가 빨리 내려 앉아서 이른 저녁 시간임에도 가로등이 켜졌네요.

찍어놓고 집에 와서 보니 저와 같이 거리를 찍는 사진사 분들 두 명이 찍혀있더군요 -ㅂ- ㅋ


라이트룸에서 색감조절한 사진입니다.




실은, DSLR관련 연재를 준비 중인데 야근 반복으로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일단 찍어 놨던 사진이라도 하나씩.....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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