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부서에 여유가 있었지만, 요즘은 급한 모델이 들어와서 부서 전체가 들썩이네요. 아마 빠르면 내년 초에 저희가 했던 모델이 유럽 쪽으로 출시되는 걸 보실 수 있을 듯 :-)

에구 어쨌든... 조금 바빠졌습니다. 집에 들어오면 거의 10시, 11시 쯤이군요. 지난 번엔 새벽 3시에 들어오기도 했고... ㅡ,.ㅡ;;
뭐 그런대로 할 만합니다. 약간의 수면 부족만 아니면 말이죠.

다만, 덕분에 블로깅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큰 문제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야심차게(?) 연재물도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연재 주기가 떨어지고 있군요;; 지금은 비공개로 작성 중인 글로 해놓고 있으니 조만간 다음 편이 올라갈 겁니다.

연말 특수를 위해 연말일 수록 더 바쁜 우리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ㅠ_ㅜ
그리고 그 중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블로깅을 계속 하는 직장인 블로거는 더욱 더 화이팅 합시다!


.......대출금은 갚아야지....응?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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