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평화. 세대를 가르는 감정이 교차하는 곳.
지난 일요일에 데이트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애인 님이랑 저랑 둘 다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히히히
좀 더 이른 계절에 왔더라면 멋지게 높은 하늘과 푸른 언덕이 공존했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가보고 싶던 곳이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고통스러운 한이 서린 것 같은 느낌...... 나는 즐겁되, 뭔가 한이 서린 염원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늘과 바람이 멋지게 만나는 곳인듯해요.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건 좋은거 같아요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취미가 잘 맞는 것도 연인 사이에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ㅎㅎ
'설치물들의 의미가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보느라, 두뇌 좀 혹사시켰더니 갑자기 두통이...ㆀ
두번째 사진은 금방이라도 하늘에서 마계의 지배자가 내려올듯한 분위기랄까요...?
저 설치물의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궁금하네요~ ^^;
하나하나의 의미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통일의 염원을 주제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
조금 쓸쓸한 느낌을 주려고 했는데 공포물이 됐네요 ^^ ㅋㅋㅋ 굉장히 큽니다. 작은 것부터 차례로 4개가 늘어서 있는데 대나무로 만들었더군요.
첫번째 사진 참...근사하네요...^-^
뭔가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두번째 사진...뭔가 색감을 조절하신 것 같은데 또 다른 느낌이네요...
평화누리 또 가고싶습니다. ^0^
Rukxer님 말처럼 멋지게 높은 하늘과 푸른 언덕이 공존할때 말이죠.^^
저도 좀 더 맑고 밝은 낮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 :-) 첫 번쨰 사진도 하늘 색이 약해서 조금 조절을 한 것이랍니다.
에고에고 매 번 칭찬 감사해요^^;;
억..근사하다..-ㅂ-
ㄷㄷㄷ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몸둘 바를 모르겠음.
멋지네용~
감사합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