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

Camera & Photos 2008/11/25 00:24




고통과 평화. 세대를 가르는 감정이 교차하는 곳.




지난 일요일에 데이트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애인 님이랑 저랑 둘 다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히히히
좀 더 이른 계절에 왔더라면 멋지게 높은 하늘과 푸른 언덕이 공존했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가보고 싶던 곳이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고통스러운 한이 서린 것 같은 느낌...... 나는 즐겁되, 뭔가 한이 서린 염원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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