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평화. 세대를 가르는 감정이 교차하는 곳.
지난 일요일에 데이트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애인 님이랑 저랑 둘 다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히히히
좀 더 이른 계절에 왔더라면 멋지게 높은 하늘과 푸른 언덕이 공존했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가보고 싶던 곳이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고통스러운 한이 서린 것 같은 느낌...... 나는 즐겁되, 뭔가 한이 서린 염원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Camera &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2009 달력 응모 겸... (12) | 2008/12/09 |
|---|---|
| 퇴근, 그리고 미귀환자들 (12) | 2008/12/02 |
| 평화누리 (10) | 2008/11/25 |
| 포서드 컨셉의 완성 - 올림푸스 Zuiko Digital 25mm F2.8 이오팬 렌즈 (16) | 2008/11/23 |
| 어느 유명한 그 카페 (12) | 2008/11/16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