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 쯤 갑자기 문자가 하나 날라오더군요. 한진택배 물건이 있으니 찾아가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뭘까? 라고 3초간 생각했지만, 결론은 하나 - 티스토리 달력이었습니다 -ㅂ-. 티스토리는 뭔가 보낼 떄 항상 한진택배를 이용하더군요. ㅎㅎ



택배 박스를 열고 나니, 깔끔한 봉투가 들어있었습니다. 얼핏 아무 것도 없어보이지만~



빛에 비춰보니 이렇게 빛나는 로고가 숨어(?) 있었네요 :-) ㅎㅎ




난잡한 제 책상과 티스토리 2009 달력의 조화! 크기는 대충 이 정도로 딱 탁상 달력 사이즈입니다.



안에 열어보니 2008년엔 없던 책갈피?가 보이네요.



그리고 맨 뒤엔 커다란 봉투가 있는데



여기에 종류별 책갈피가 들어있었습니다 :-)
만약 이 달력을 회사에서 사용할 때, '지금은 블로깅 중입니다' - 라는 걸 용감히 내걸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ㄱ-


2008년 달력이 있던 자리에 2009년 달력이 올라 섰습니다 :-)
역시 깔끔한 백색과 주황색 톤의 조화로운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1년 동안 잘 쓸게요~~ :-) 유후~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Add to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