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과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아...근데 이상하게 컨디션이 급 난조라 일찍 집으로 돌아왔네요;;

가서 보니까 오늘까지 명동 웬만한 가게들이 시즌오프 세일 중이었고, 폐업 세일 중인 곳도 몇 군데나 있어서 유난히 사람들이 복작복작 했습니다.
여친은 컨버스 신발 하나 사고 저는 후드티 하나 샀네요 :-) 티셔츠는 나중에 인터넷으로 고고싱...

옷과 신발을 사기 전에, 예전에 갔던 맛있는 와플 집이 기억이 나서 또 들렀습니다.
가게 이름은 포엠입니다. 아마 가보신 분들도 계실 거에요 :-) 유명한 곳이라...



그 때는 딸기 아이스크림과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했던가? 그래서 이번엔 초코를 투입했습니다.
여전히 가격대 성능비로는 떨어지는 음식이지만, 제법 맛나네요^^.




여친이 화장실 간 사이에 물잔 샷.
L1도 계속 직다보니 제법 좋은 사진들을 뽑아주는군요. 역시 파나소닉의 DSLR은 성능으로 나쁜 게 없단...




이런 정물은 심도가 얕은 니콘 50.4 렌즈가 제격인 듯 합니다.




여친님 정면 사진 공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면 샷 하나 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때가 되면 핀 교정된 사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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