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캐스트를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적일까?
더럽게 불편하기 짝이 없는 시스템 때문에 웬만한 사람들에겐 빛좋은 개살구 꼴인 오픈캐스트... 하지만, 네이버의 엄청난 트래픽 유입량 때문에 단지 빛좋기만 해도 뭔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오프캐스트입니다. 그래서 저도 시험삼아 오픈캐스트를 시험해보자는 차원에서 한 가지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링크) http://opencast.naver.com/RK094

바로 도메인 가격비교 정보입니다. 1주일 단위로 각 도메인별로 기관들의 가격을 비교를 해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일단, 오픈캐스트의 중요한 특징을 짚어 봤습니다.

1. 링크시킬 컨텐츠가 최소 8개 이상이 채워지지 않으면 한 캐스트를 발행할 수 없다.
2. 따라서 부드러운 연재를 하려면 한번에 8개 이상의 컨텐츠를 끌어올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위 두 가지가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의 캐스트를 발행하기 위해 무려 8개의 컨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하루에 한 포스팅도 힘든 블로깅을 생각하면 끔찍한 일이죠.

이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또 생각해 봤습니다.

1. 캐스트에 연재할 컨텐츠는 끊임 없이 끌어올 수 있는 정보여야 한다. 예를 들면 주식이나 가격 변동, 웹툰 등.
2. 하나의 주제를 8개의 아이템으로 쪼개면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결론을 내린 것이 도메인 가격 비교였습니다.

도메인이라는 것도 은근히 가격 변동이 있는 편이지만, 전자제품 최저가처럼 수시로 바뀌는 건 아니라서 연재 주기는 1주일 정도로 잡았습니다.


뭐,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한 번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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