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0월 쯤에 1+1 으로 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 6.0을 샀습니다. 계산해보면 1년 라이센스로 1만원 내외의 저렴한 가격이라 아주 매력적이죠. 지금도 2+1 행사를 하던데, 역시나 가격이 크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안티 바이러스로서 성능은 발군이었지만, 예전에 비스타를 쓸 때 좀 하던 A.V.A.(아바)와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서 알약으로 대체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XP로 돌아선 지금까지도 사용하지 않고 있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1+1 두 개의 라이센스 중 하나가 아직 남아있는 겁니다. 조금 아깝기도 해서 카스퍼스키 2009를 설치하고 그 라이센스 키를 적용해 봤는데, 되네요 -0-;;;








푸허허~~ 라이센스 아껴두고 있던 게 이렇게 쓸모가 있군요 :-)
최신버전 1년 동안 잘 쓰겠습니다 :-)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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